파타야는 다들 아시겠지만 남자 여행객들에겐 천국인 휴양지죠.
필리핀 앙헬레스엔 낮부터 운영하는 바가 많이 있지만
파타야에선 업소들이 밤에나 문을 열기에 맛사지샵이 아니면 욕구를 해소하기가 힘듭니다.
파타야에서도 낮부터 오픈하는 곳이 소이6 거리입니다.
다들 여기엔 진주를 찾으로 간다고 하시는데 말씀처럼 전체적인 외모는 중하 정도입니다.
거리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바형태의 소형 업소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업소들 마다 에이스가 한둘씩 포진되어 있으므로
전 시간 날때 마다 고생스럽더라도 이 거리를 일부러 지나쳐 갑니다. 진주를 찾기위해..
맘에 드는 처자가 있으면 1층에서 음료를 시켜 스킨쉽이나 대화를 즐기다 2층으로 올라갈수도 있고
아니면 바로 아가씨를 지정해 2층으로 올라가 즐길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가격은 거의 모든업소가 맥주는 150바트 정도~/
섹 가격은 원샷기준 방값 300~500바트(업소에 지불)+아가씨1000바트 = 1300~1500바트에 형성됩니다.
여기는 워킹에 비해 아가씨들이 좀 순수하고 착한편이라 내상도 적습니다.
단지 진주를 찾기위한 노력과 2층 룸의 시설이 너무 열악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침대도 후지고 샤워시설도 큰통에수도꼭지정도만 갖춰져 있음)
몇몇 새로 오픈한 업소는 아고고 형태로 변형해서 섹값을 2500바트 이상씩 올리며 가격 시장을 흐리고 있던데
소이6은 저렴한 가격에 진주를 찾아 물을 빼는 재미로 가는 곳입니다.
절대 동참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전 오전시간엔 호텔에서 쉬다가 오후 시간대에 들러서 한번 물빼고
맘에드는 아가씨들은 물색했다가 밤에 긴밤을 예약해 둡니다.(롱타임은 보통 2500바트~3000바트)
아고고나 나이트에서 요즘은5000바트 이상을 막 불러대서 전 아무리 이쁘다고 해도 더이상 거기선 아가씨를
데리고 오질 않습니다. 요직 눈요기만...
밤에 워킹에서 좀 놀다가 소이6에서 예약한 아가씨 픽업해서 호텔에서 긴밤을 보내는 편입니다.
해회여행인데 돈이 중요하냐 이쁘면 괜찮다는 분들은 아고고나 할리우드에 가시면 취향저격인 애들이 많으니
거기서 픽업하시면 될것이고
아무리 그래도 한국보다 비싸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소이6에 한번 들려보세요
다니는 것만으로도 재미난 구경거리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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