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날 날라가서 어제 복귀했슴돠
일요일까지 뭔 부처님 오신날 비스무리한날이라 술을 안팔아요
심지어 편의점에가도 맥주랑 술코너는 잠금장치까지 해놨다는
우리나라 같았으면 금지해도 알음알름 술집운영할텐데 전혀 안팜 젠장 밤되니 가게 문 다닫음요
그렇게 월욜만 기다리며 보냈음
오전에 피피섬 관광하고 피곤하여 좀 쉬다가 리조트가 노보텔 빈티지라 나가서 조금 걸으면 바로 빠통시장
해변가 산책좀 하다보니 파라쉐일링 하고 있는 양키들 보임(알고보니 어제 사망사고......ㄷㄷㄷ)
메인스트릿 둘러보니(푸켓은 필리핀과 달리 밤에 돌아다녀도 안전해서 좋음)
아고고?(애들이 봉잡고 춤추고 있음) 근데 뭐 딱히 별로 마음에 안들고
일루션이라고 클럽이 유명하데서 800바트 내고 손목에 하나차고 들어가서 무한리필 컵하나 받고
들어갔더니 뭐 온통 양키들 흑녀들 잔치라 호빗인 내가 끼어들 틈이 없었음 젠장
칵테일이랑 맥주만 서서 존나 푸다가 나와서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아서 빨리 싸고 싶은마음에
대충 얻은정보
대충 정실로드 쪽 즐비한 마사지 샵 눈팅하면서 마음에드는 언니 있으면 오일마사지 400바트 내고
2층가서 쇼부보면 가능하다고 듣고 실행
마사지샾들이 제법 많음 중간중간에 이쁜형들도 많이 보이고
지나갈떄마다 자구 잡아대고 심지어 한국말로..중국말로.ㅋㅋ
사파리? 쭉 했더니 강남녀들생각했다간 거의 에버랜드 사파리수준임
짜증나서 그냥 들어갈려는데....딱봐도 어린 민짜티나는 애를 발견
얼굴은 제법 귀엽게 생겨서 서서 쳐다봤더니 다가와서 마사지가격적힌 메뉴판을 보여줌
오일을 외치며 2층으로 고고 4백바트
대충칸막이 된 허름한 곳 방한켠으로 안내받고 다벗고 있으라길래 벗고 누워있었음
아래위로 흰색 핫팬츠 입고 들어오더니 하는둥 마는둥 코코넛 오일 발라서 안마 시작해줌
옆방 소리 다들리는데 호주에서 왔다고 함 양키아저씨 쇼부보더니 붕가 시작하는데
소리 다들림...쉣..조금 흥분되서 발기됬는데
앞으로 돌아누우라고 해서 누우니 발기된걸 보고 살짝 웃음
아무리봐도 10대같은 어린티 로리필 강하게 남
그녀가 손짓으로 서비스 안할꺼냐고 물어봄
내가 왓서비스를 위치니 에브리씽이라고 sex도 오케이 라길래
하우머치로 흥정함 그녀 3천 바트를 외침 미친..ㅋㅋㅋ
1천바트를 외치니 안한다고 튕김
지도 지가 조금 와꾸가 되는걸 아는것 같음.
그냥 갈까 순간 생각했는데 베시시 웃는게 제법 이쁨
그래서 2천바트로 쇼부봤음
잠깐 나가더니 콘돔이랑 해서 챙겨들어와서 돈부터 던져주고 시작
보빨매냐라 벗기고 빨랬더니 온리섹스외치며 거부하길래 오럴섹스를 외치면 보빨시전
장인정신으로 빨았더니 그래도 어린애라그런지 소리겨우 참더니 결국 소리지름
아쉽게도 얼굴은 로리삘 귀여우나 몸매도 로리라니 슴가도 안습
별 감흥도 없이 후딱 싸고 끝냈음
갈려고 하는데 돈줄때 주머니에 있던 20달러 뭉치를 봤는지 계속 팁 달라고 20달러
ㅋㅋ 그냥 웃으면서 바이 하고 나옮...
개인적으론 태국애들보단 필리핀애들이 필리핀애들 보단 베트남 애들이 그나마 괜찮은듯...
물론 김치녀들이 최고임 비싸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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