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사지 / 다이남 & 퐁투이
위치 & 주소 : 다이남은 1군지역에있고 퐁투이는 1군에서 좀 떨어져있음. 택시타고 구글맵으로 주소 보여주면 됨
가격 : 팁 입장료 다 포함해서 다이남 60만동 퐁투이 60만동 같은 가격주고 놀고 왔네요.
안녕하십니까 여탑님들~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일 까지 베트남 호치민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갔다온지 9일정도 된거같은데 또 가고 싶은 생각이 절실하네요 ㅎㅎ
여행은 언제 가도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친한 동생과 나 이렇게 둘이서 비행기 티켓만 끊고 급으로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숙소는 출발하는날 부킹닷컴에서
예약했구요. 호치민에 대한 정보가 없다보니 여탑에 들어와서 공부를 조금 하고간게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다시한번 선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호치민 도착해서 호텔 도착하니 로컬시간으로 밤12:00가 되더라구요. 조금 피곤도 했지만 그냥 잘 수 없어서
데탐 여행자거리 가서 맥주한잔하고 들어와서 잤습니다. 여행자거리에 사람들 대박 많더군요 거의 외국인이던데
백인들이 유독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바로 다음날 일어나 여탑에 접속해서 공부(?)를 하였죠ㅎㅎ 마사지 위주로 가보자 해서 공부를 한결과 크게 두군데로
압축이 되더군요. 다이남과 퐁투이 그래서 한국가기전에 두군데는 꼭 가보자라고 동생놈과 결의를맺고 여행을 시작
했습니다. 먼저간곳은 다이남 마사지였네요. 밤10시쯤에 1군지역 pub에서 맥주한잔하고 있어서 가보자고하고 구글
맵을 켰는데 우리가 있는곳에서 2키로가 채 안되는곳에 있더군요ㅎㅎ 술도 좀 깰겸 걸어가보자 해서 터벅터벅 걸어
갔는데 정말 가까운곳에 있었습니다. 구글맵 정말 유용하게 썼습니다. 정확하더군요. 다이남 호텔앞에 도착해서 공부
를통해 습득한 정보로 호텔로 바로 안들어가고 정면으로 바로보고 왼쪽으로 가서 코너돌아서 골목으로 들어가니까
마사지가 보이더군요 엘베타고 2층으로 올라가서 카운터로가니 VIP는 매진이라면서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 탈의실
에서 옷갈아입고 샤워하고 탕으로가니 반신욕하시는 한분이 계시던데 한국분이셨네요. 반가운마음에 이것저것 물어
봤지만 그분도 처음이시라면서 오히려 저에게 묻더군요ㅎㅎ 저도 처음인데 대충은 알고있다 하면서 아는 한에서
이야기 해드렸습니다. 그분 조심스레 여탑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그렇게 얼마간 탕에 있으니 직원이 부르더
라구요 샤워대충하고나오니 앞으로 들어가라길래 봤더니 물다이 하나가 있네요 누우래서 누웠더니 거품내서 대충
건성건성 등 엉덩이 다리 이렇게 씻겨주네요. 아직까지도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코스에 있는건지 아시는분
있으시면 말씀좀 해주세요 ^^그렇게 씻고 옷입고 꽁까이 접견하러 올라갔습니다 방으로 안내해주고 들어가서 있으니
조금 있다가 노크소리가 들리네요 들어오는순간 광속스캔했습니다. 결과는 괜찮았습니다. 키165정도 몸매는 콜라병
가슴은 B컵정도 되보이는 와꾸 괜찮은 처자가 들어오더군요. 다이남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습니다.
웃는모습도 귀여웠네요 굳이 닯은사람 찾자면 걸그룹 AOA 20%부족한 지민이 닯았네요. 뭐 그래도 만족했습니다.
다녀오신분들이 하시는 말과같이 마사지는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마사지가 목적도 아니니깐요ㅎ
처자 옷을 딱 붙는걸 입고와서 만지기가 상당히 힘들었네요 그래도 만지고 쑤시고 잘 했습니다. 어느정도 마사지하다
허벅지타고 손이 쑥 들어오네요 알아서 바지 벗어주니 오일바르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처자 마인드가 좋은게
거부를 안합니다. 한번씩 눈 마주치면 눈웃음 쳐주고. 아래에 물나오니까 힘주는게 느껴지더군요ㅎ 털이 많이 짧아서
까끌까끌했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렇게 팬티속으로 치골과 털 만지면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그렇게 옷입고
있으니 처자가 조그만종이와 펜을 주더라구요 아! 이게 말로만 듣던 팁적는 종이구나하고 보니 맞네요. 그때 회원님
들이 쓴글들이 주마등처럼 머리속에 스쳐지나 가더라구요. 절대 다음 사람을 위해서 팁을 많이 주면 안된다라구요.
20만동 적었습니다. 그랬더니 처자 웃으면서 옆으로와 애교를 떨더군요. 조금 더 달라고. 귀여웠습니다. 10만동 더적
어줬습니다. 고맙다고 하더군요. 애교에 한국돈 5천원 더 썼습니다. 그래도 30만동 안넘었습니다.
나갈때 볼에 뽀뽀도 해주더군요. 한번 꽉 껴안아줬습니다. 문열고 나오니 남자직원이 안내해서 목욕탕으로 다시와
씻고 카운터가서 결제하고 개운하고 만족스런 마음으로 맥주한잔 하고 들어가서 잤습니다.
여탑회원님들 중에 호치민 갈일있으신 분들은 다이남 꼭 다녀오세요. 추천드립니다. 가성비 최고인거같습니다.
호치민이 그립네요~ 정말 좋은 도시인거 같아요. 다시한번 꼭 가봐야 겠습니다.
다이남 후기만 썼는데 힘이드네요 퐁투이는 조금 쉬었다가 써야겠습니다.
이상 허접한 호치민 다이남 마사지 후기였습니다.
모두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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