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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중국 상하이 ktv 방문기 재방문

    지역
    중국·홍콩

    업종 & 업소명 : 연화궁전

    위치 & 주소 : 술에 취해 일행들에 끌려 갔습니다.

    가격 : 두당 1000위안 + 이차 1000위안
     

     

    일전에 연화궁전에서 아가씨한테 크게 디었던 적이 있는지라

    지인의 재방문 권유에 크게 내키지 않은 상태 였습니다.

    또 다시 근처 한인타운에서 한잔 걸치고 택시에서 내려보니

    또 연화궁전앞

    지인이 또 데려와서 아 이사람 여기에서 뽓찌라도 받나 싶었습니다.

    어쨌든 룸에  입장하였습니다.

    시간은 8시에서 9시 남짓 이른 시간이라면 이른 시간이고 애매한 시간이라면 애매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큰방을 잡았더니 대략 아가씨들이 좌우정렬로  15명에서 20명 정도 들어오더군요.

    제가 어제 불만을 가지고 있던걸 지인 분이 알았는지

    뚱하게 앉아 있는데

    기분풀어주시려고 했는지 피치를 올리시더군요.

    스테이지 쪽으로 걸어가셔서 심사를 거쳐 킵을 하시더군요.

    이게 웃깁니다. 아가씨들 쭈욱 도열하고 너는 이쪽 너는 저쪽

    스윽 한무데기 추려서 나머지 나가

    그리고 다시 20명 도열

    이렇게 3바퀴를 돌리니 다시 20명이 맞춰지더군요.

    그리고 저를 돌아보며 여기서 고르세요.

    보통 한번에 한두명은 이쁜 꼴인데 개중 이쁘장한 아이들을 추려 도열을 해 놓으니 눈이 돌아가더군요.

    저는 그중 메이라는 아가씨를 초이스 했습니다.

    이게 인생 초이스 였다는걸 그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아가씨를 옆에 앉혔습니다.

    제가 중국말에 능숙하지 못해서 그러는걸수도 있겠지만.

    원래 성향 자체가 다른 샤오제와는 다르게 다소곳 하더군요.

    노래 한곡 부르면 스윽 준비해 놓은 물수건으로 땀을 닦아 줍니다.

    대부분의 ktv 아가씨들이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 도심으로 상경하여 한국과는 다른 순진함이 묻어 있는데

    이 아가씨는 초짜티가 팍팍 났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이 갔는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고르고 골라 아가씨가 몸매도 그렇고 얼굴도 이쁘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제가 슬랜더를 좋아하는데 이 아가씨는 제가 그리던 그런 몸매 였습니다.

    북방계열 아가씨라 키도 작지 않았고 다리도 미끈한게

    제 짐작으로 나이도 20살 남짓으로 보였습니다.

     

    하여간 고렇게 기분이 좋아 백주 3병정도 비우고 이래저래 팁주고

    (중간에 부르지도 않았던 밴드가 들어올려고 해서 기분이 나빳지만)

     

    메이에게 2차 나갈래라고 물어보니 기다렸든한 표정으로 흔쾌히 하오를 외칩니다.

    아 중간에 마누라가 깨서 방문을 열어 식겁했네요.

    뭐해 ~ 라고 들어오길래 하마터면 쓴글 삭제할뻔 ....

     

    하여간 메이를 데리고 나갈려고 하는데

    따라나온 마담이 호텔인지 아파트인지 물어보더군요.

    중국은 공안한테 호텔에서 걸리면 그대로 추방당하기 때문에 물어보는거 같더군요.

    호텔로비에 손님으로 위장하고 공안이 앉아있다가 행색이 의심스럽다 하면 불심검문도 한다고 하니

    혹여 중국 여행 가시는 분들은 조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마담한테 호텔은 호텔인데 내가 아는 사람이 운영하는 곳이고 뒷문으로 들어갈꺼니 걱정말라 하고 메이를 데려갑니다.

    택시에서 메이가 살짝 어깨에 기대에 있는데

    특유에 중국샤오제 향기라고 할까요.

    어떤 향수를 정확히 쓰는지 모르겠지만 사람 미치게 하는 향기가 코를 찌릅니다.

     

    호텔에 도착하기 전에 근처 식당에서 뜨끈한 국수 한그릇하고 호텔로 향합니다.

    배도 뜨끈하겠다. 아가씨도 이쁘것다 분기탱천 합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씻기지도 않고 그대로 꽂아 버립니다.

    메이도 기대해었는지 순순히 응하며 이미 물이 흥건합니다.

    골반이 큰데도 불구하고 조임이 예술이 었습니다.

    야릇한 중국말이 섞인 신음은 정신이 아득하더군요.

    그렇게 시원하게 한방하고 둘다 고꾸라져 씻자 마자 잠이 들었다가

    새벽녘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일어나 물마시는 아이를 잡아다가

    거의 강간하다 시피 2차전을 뛰었습니다.

    어제의 익숙함이 남아 있어서 그런지 메이도 시키지 않은 자세를 잡아 줍니다.

     

    보통 ktv 아가씨들과는 불문율 처럼 2차전까지가  매너아닌 매너로 되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힘이 딸려 2번 밖에 못했지만 뭐 능력 여하에 따라서는 긴밤으로 끊고 나오는  ktv는 몇번도 가능하기야 하겠지만.

    나중에 지인분이 슬쩍 2번 정도가 거부감도 없고 적당하다라고 하시더군요.

     

    아 그리고 메이에게는 아침에 천원을 atm에서 뽑아서 쥐어주었습니다.

    화대를 일 다  치르고 주기는 그때가 처음 이었던거 같습니다.

    애가 순수하기도 했고 데리고 와서보니 지갑에 돈이 정말 없더군요.

     

    나중에 상해를 방문하실 일 있으시면 연화궁전 메이를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적극  추천합니다.

    후회는 없으실 듯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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