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심심해서 어플 돌려보다 가까이에 뜨길래 말걸어봤습니다 자기 집에서 생계형으로 하는 개인 같더군요
평소대로라면 안 봤을텐데 한 달 넘게 굶었던 차에 요청해서 받은 사진 속 흰 나시 너머로 흐릿하게 비치는 유두 때문에 갑자기 꼴려서 앞뒤 안재고 들이박아버렸네요 물론 좆은 뜨거워도 머리는 냉정하게 네고를 시도해 성공합니다
어찌저찌 도착해 들어가니 얼굴은 좀 둥그런 아줌마인데 몸은 사진 그대로입니다 오히려 말라서 갈비뼈와 골반뼈가 살짝 보이는 정도? 가슴은 수술을 했는지 누워도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네요
성격은 무난합니다 과하게 까칠한 모습도 없고 적당히 농담 섞어서 티키타카가 되는 정도면 무난한 거죠
여하간 합의하고 노콘으로 박는데 조이는 건지 아닌 건지 애매합니다 다만 체온이 높아 꽤 뜨거운? 느낌이 적당히 기분 좋군요
여하간 싼값에 물이나 빼려고 간거라 거칠게 박다가 질사후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볼까 싶어서 어플 켜니 그새 대화를 삭제했네요 하지만 손은 눈보다 빠릅니다 네


재접의사 40%
중달은 하셨네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맛나보이내여..ㅠ
쪽지보내도 무응답인데..
혹시 몇시쯤 보셨어요?
꼴에 목걸이는 티파니네요
이분 보셨군요
골목에 집있어서 주차 개ㅈ같았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보러갔다가 외모가 제기준에 너무 아니어서 그냥 물한잔하고 미안하다하고 나왔네요
몸매는 괜춘한거같던데,(사진만보면 꼴리긴합니다만은)
제가 외모 잘 안보는데도 불구하고 얼굴이 너무 아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약간 조선족같은 느낌이었던거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보통 질사되고 장소제공까지해주는처자는 무조건 묻지도따지지도않고 보는편인데... 요즘은 진짜 뒤돌아 나올수밖에 없는 처자들이 넘 많이 보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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