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단대 두번째 방문기입니다.
6월초 일요일 낮 3.4시?쯤 방문했고
삼만원 내니 3층 가라면서 명단 쭉 불러주는데
조임이 괜찮다고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어서 걍 초코 픽.
이번엔 여유롭게 샤워 마치고
티비 삼번 틀어서 한참을 보고 있는데 똑똑똑...
인기 많으신 분이구나 물어봤드만 쉬다 오셨다고ㅋㅋ
옷 벗는데.. 와꾸나 몸매 괜찮지만 겁나 허스키보이스..
제 눈엔 30중후반?정도로 보이구요.
그리고 배꼽엔 빤짝이 피어싱이 크게..ㅡ
삼각애무는 똑같았는데 이 언닌 비제스킬이 좋은건지 뭔지..
빠는데 쌀뻔했네요..
나올거같다하니 릴렉릴렉스릴렉쓰~ 3연타 외쳐주심..
고작 입으로 싸면 안된다며 벌렁눕더니 드루와 시전..
이날도 역시 모자쓰고 삽입.. 가슴. 꼭지 주무르는데..
이 언닌 하필 꼭지 짜는걸 싫어하네요. 전 꼭지 성애잔데.ㅜ
제에발 젖꼭지빼고~~ 를 몇 번 연발하셔서..
동생이 이대로 죽어가나 싶었는데 확실히 쪼임은 있으신듯..
정.옆.뒤치기로 급마무리..
시간여유가 있으신건지 샤워하고 나오셔서도
같이 담배도 피자고 하시고 노가리도 좀 까다가 퇴실..
이번에도 전 만족하고 온 것 같습니다.
담번엔 마인드 좋다는 그 분 한 번 만나뵈고 후기 남길께요..
가슴에 예민 하신거 같더라구요. 저는 전체적으로 살짝 덮는다는 느낌으로 만졌는데도 싫어하는 눈치여서 안 만졌던 기억이 있네요.
여상, 노콘은 안되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