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뻐근하고 말을 안듣습니다
아직 밤에는 춥고 낮에는 에어컨을 살짝틀며 지내다 보니
온 몸이 뭉치며넛 마사지나 받아야겠다 싶어서
외로움도 달랠겸 럭셔리 스파에 전화를~~
샤워받고 관리사님께 부드럽게 마사지를 부탁합니다
생각보다 저랑 잘 맞는지... 뭉친곳은 힘주시며 풀어주시는데
마사지도 시원하고 잘 웃어주십니다 ㅎ 성격이 참 좋아보이더라구요
마사지 좋았습니다 ^^
빠떼류자셐ㅋㅋ 해주시며 나가시고.....
언니와 힐링시간이 됩니다
제가 오래 못느끼는편인데 떵까시부터 받으며서 흥분을 마니해서인지
샤넬의 혀스킬이 너무 좋아서인지 완전 흥분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보다 금방끝났습니다
정말 한방울도 안남기고 쭉쭉짜내듯이 너무시원하게 발사햇네요
ㅋㅋㅋ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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