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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는 지난 후기 입니다.
사무실 있다 급 땡김에 이야기해보니 1-10 우크라이나 슬랜더 처자길래 지 오피스텔이라 텔비도 안들고 가성비가 괜찮아 가봤습니다
스팩은 거의 같고 얼굴은 이쁘진 않고 걍 평범합니다. 한국온지 3년되었고 네일샵 알바도 한다는데 콘돔 서랍에 가득 있는 걸로 봐선 생계형 같습니다.
왁싱한 빽보지만 살짝 불고기에 윗보지라 서있어도 보지가 보이네요..보빨 존나 싫어한다도 못하게함. 자빨도 콘끼고 함. 쪼임은 나쁘지 않은편이나 다분 가식적 신음이지만 조용한 편은 아닙니다.
자세는 다 받아주는 편이고 좀 오래 했더니 끝나고 요녕이 살짝 짜증을 내네요..넌 재방없다 하고 나왔습니다.
가성비를 생각하면 평타는 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고양이 있고 한국말은 거의 못하고 영어는 잘 합니다.
이상이네요, 스윗톡 프사첨부합니다
사진 실화입니까..음..
요새 회원님들 추천이 박하네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추천받은 처자였었는데 와꾸가 평범했었군요..
개취에 따른거니까요...우크라이나라고 해서 누구나 밭일하는 김태희는 아니자나요
러시아는 콘끼고 오랄하는게 문화인거 같습니다
다른사람도 그래요
냄새 나고 손 받는 동안 안씻음 살많이 빼서 그닥
고양이 는 살 존나찜
등촌역 보보오피스텔 5xx호
가성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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