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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남쪽에서출발했는데여..
단대가야하는데 금욜 저녁 차가너무밀려서 도저히못참겠어서 수원역으로 차를돌렸습니다.
미미 승희 영심 라인업 부르길래 미미택합니다.
60대 뚱통 할줌마입니다. 거의 쌩얼로오심 ㅠㅠ
열시미 영차영차 찍 싸긴했는데 현타 지리네요.
이러려고 태어난게 아닌데..
앞으로 나를 좀 더 사랑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이번이 마지막 영일이길..
위추요
대가리에서 땀내랑 쉰내풀풀 풍기고
졸라뚱뚱하고
마스크쓰고 플레이.
님후기에 적극 공감합니다.
나자신을 사랑하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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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요
대가리에서 땀내랑 쉰내풀풀 풍기고
졸라뚱뚱하고
마스크쓰고 플레이.
님후기에 적극 공감합니다.
나자신을 사랑하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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