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침사추이역 근처 제임스리 맨션
위치 & 주소 : 홍콩 침사추이역 A2출구에서 광둥호텔 방향으로 300M 정도...
가격 : 500홍달
네이든리님과 호기니님후기를 보고 6월 18일 제임스리 맨션을 갔었습니다. 위치는 침사추이역 A2에서 나와서 직진하다보면(100~200미터) 7일레븐 보이는 건물입니다. 일단 8층으로 올라가서 보니 각층마다 20~25곳 정도 있습니다. 8층 좌측부터 딩동~하니 주로 500홍달 부릅니다. 그러다가 백마가 문을 열어주네요. ㅎ
비싸겠지 생각하면서 하우마치? 하니 700홍달 부릅니다. 같이간 일행과 저는 지금도 아쉬워 한답니다...ㅠㅠ
생각해보면 저렴하고 인물도 괜찮았고, 나이도 20대 였거든요...ㅠ
순간 어리벙벙 지나갔습니다. wate 하고 다른곳 딩동~ 하다보니 괜찮은 백마가 어디였는지 호수를 체크 안해서 날라가 버렸습니다...ㅠㅠ
같이간 일행은 6층에서 한곳 정하고 저도 디시 8층 올라가서 괜찮았던 곳 유추해서 딩동~하니 눌렀던곳 중 "괜찮다" 생각해서 들어갔습니다. 이 방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샤워실 전등이 안들어 옵니다. 일부러 그런거 같기도 했고요..
암튼 그래도 처자 이쁩니다. 대만에서 온 22살 이름은 예명이겠지만 키티... 자기가 헬로우 키티라고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말해주네요...ㅎㅎ
안에서는 바깥쪽이 다 보이더군요. 서비스하기전에 쯕~ 설명합니다. 대충 서비스 추가와 시간이 길어지면 비싸지는거 설명인데, 관심없습니다...이뻐서 그런건지 즐떡했습니다. 헌데 콘돔이 특이한 검정색이었습니다. 역시 콘끼고 애무해 줬었고요...ㅠ
그곳에서 일주일 더 일한다 했으나 전 그 다음날 마카오 가야하는 관계로 아쉬운 키스와 포옹으로 대신하고 나왔습니다. 비록 아쉬운 백마는 어리벙벙하다 놓쳤지만, 그래도 괜찮은 대만처자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즐떡했다는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방 돌다 정말 괜찮다 싶으면 적어도 체크가 필요합니다...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