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발마사지
위치 & 주소 :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청도 시내 발마사지 간판이 널렸네요.
가격 : 1인당 20 에서 400 위안
군에 있을때 홍보지원차 중국청도에 가게 되었죠..
정하사님이랑 같이 비번이라서 청도에 놀러다니다 발이아파 택시를 타고 돌아다니던중 유독 발마사지 간판이 많이보이더라구요..
둘다 발아픈데 발마사지나 좀 받아보자고 내렸습니다..
가격은 20 에서 400 위안까지 다양하네요..
200 밑은 순수 마사지입니다 참고하세용..
간판은 허접한데 카운터 들어가니 신사복입고 깔끔하더라구요..
그래도 좀 괜찮을거같은 200 짜리로 하고 입장할려는데 카운터보시는분이
왼손까락을 구멍을 만들더니 오른손까락으로 쑤시는 행동을 하네요..
하사님이랑 아이컨텍 ㅋㅋ 두말할것도 없이 둘다 끄덕였습니다..
방에 누워 있는데 오만생각이 다드네요.. 납치되서 배에 타게되는건아닌지..
ㅋㅋ
다행이 5분뒤 여자가 들어오네요 초이스는 아녔습니다..
근데 너무 앳되보이는 .. 많아도 20살이겠더라구요..
능숙하게 제 팬티를 벗기더니 탁상에 물병이 있었는데 입에 머금더라구요..
그상태로 제 똘똘이를 삼키는데 똘똘이 타들어가는고통이
뭔 독한 양주였나봐요.. 이벤트인지 소독인지..
그래도 너무 앳되보이는게 능숙하게 하니 역시 대륙 클라스가느껴지네요..
입으로 콘돔 씌운후 여상위로 박아주는데 탱탱한피부 끝내주네요..
제가 좋아하는 뒷치기자세로 5분도 못가 싸버렸네요..
진짜 우리나라도 이런 와꾸있으면 매일갈듯요 ㅎㅎ
근데 끝나고 나니 봉지에 피가 좀 있는게 찝찝했지만 만족했습니다..
300 위안 결제후 담날도 또갔네요.. 역시 남자는 글로벌하게 뿌리고다녀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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