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가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5월중순?경 처음 가봤습니다.
언니들 정보 대충 서치후 일욜밤에 단대오거리로 향합니다.
미리 사만원 준비하고 씨유 바로 뒷골목 스카이로 입장.
주인아줌니한테 삼만원주니 1층 가라고.. 와우. 인기가..
카운터 바로 옆 방이라 좀 그렇긴 했지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누구 있냐고 물어봅니다.
명단 주욱 불러주는데 선학습으로 거의 익숙한 언니들..
뭐 한 번 본적도 없는 언니들이지만 일단 거릅니다.
음..또요.또.또..패스.패스.. 이모님 살짝 언짢은 표정ㅋㅋ
희망이나 구슬이? 그 언니는 없어요??
여기 이름 봐봐유~ 잉? 여기 없으면 없는겨~~
아.. 네..
찍기를 잘 해야 하는데.. 하고 잠깐 고민하는 찰라.
체리봤슈?? 희망이 찾는거 보니께 딱인디~
에라 모르겠다 손가락 오케이날리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샤워는 하고와서 대충 물만 좀 뿌리고 있는데 똑똑똑..
하.. 그닥 인기있는 언닌 아닌갑다 하고 물을 닦으며 나오는데
첫인상이 저는 생각보단 좋았습니다.
새로 왔다하고.. 나이 물어보니 알려주진 않는데
40초? 이정도로 보이구요. 약간 살오른 치와와상?
살집 좋아하는 저에겐 마른체형이라 왜케 마르셨냐하니..
화들짝. 살쪄서 빼야된다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기본삼각애무는 뭐 다 똑같은데 신음소리작렬..ㅡㅡ
꼭지 핥으면서부터 소릴 계속내니까 제동생이 서질 않네요ㅋ
삼각해줄때는 가슴터치 안되고 누워서부턴 된답니다.
콘끼냐고.. 네 콘필이죠. 벌러덩.. 드루와.
뭐. 빨은 안되지만 가슴하고 꼭지도 느낌 괜찮고..
조임도 나쁘지 않았구요.
자세바꾸기도 무난하고.. 뒤치기로 마무리.
첫경험기여서 뜻하지 않게 글이 길어졌네요.
전 충분히 만족해서 얼마전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건 짧게 쓰도록 할께요..
뭐. 더 나아지길 바라는 건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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