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세류동 처자 보고 왔네여 ㅡㅡ
수원에 볼일이 있어 오전에 가따가 볼일보고
세류역 맞은편에서 픽업후 근처 트럭 세워져있는 갓길틈새로 주차후 페이 지불
5분 5만
20분 6만
25분 7만
6만 지불하고 뒷자리로 이동
얼굴은 눈좀 작고 코쪽 피부 트러블
퍽은 아니에여....
옷은 올탈
가슴 작아요 꼭지는 제법 만질만한 크기 ㅎㅎ
나오기전 샤워하고 소변본일이 없어서 꺠끗은 하지만
이아이 물티슈로 닦지도 않고 입으로 뭅니다
평범합니다.. 무난해여 스킬이 ㅠㅠ
열심히합니다 알까시도..
기둥도 햛고 그러나 평범합니다 ㅎㅎ
두눈을 감고 하네여
손삽 금지라고 했었는데 슬며시 만져봅니다
살짝 촉촉합니다 소프트하게 하나 넣어봅니다 가만있네요
그렇게 소프트하게 손가락 움직이며 한손은 꼭지 만지며
입에 분출
끝까지 한방울까지 입으로 받아주면서 끈임없이 혀는
안에서 움직입니다
이것저것 요구해도 느낌상 어느정도는 다 받아줄듯..
마인드는 좋네여^^
마무리후 이런저런이야기하면서 세류역에 내려주고 집으로 ..
하남까지 1시간 넘게 찍히네여 ㅠ ㅠ
총평
스펙은 비슷합니다
얼굴 못봐줄정도는 아니고 그냥 저냥..
피부결은 그냥 ...
마인드는 좋은듯!!
5만짜리로 해야할듯 그래도 건성으로 하진 않을거 같네요
스킬은 무난
혀가 살짝 짧은건지 발음이 어눌합니다
쪽지로 아야기한게 일주일이 넘었는데
애가 참 착한듯
밤9시부터 새벽4시까지 한다고 합니다 원래는
생업으로 하는건지 ..
혹시나 다음에 수원갈일있음 한번 정도는 볼거 같네요
굳이 멀리서 찾아가는건 추천드리지 않네요..
참 손가락 빼서 냄새 맡아보니 살짝 냄새 있는데
물티슈로 닦아내니 안나네요 참고하세요..
고수님들
하남쪽에 간단 기술녀 없을까요..
좀 뚱해도 되고 못나도 됩니다
스킬만 만랩이라면
1만도 아까운년들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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