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한 잔 하고 싶고 기분 안 좋은 일도 좀 있어서
예쁜 언니랑 마시면 좀 나을까 싶어 겸사겸사 갔는데, 잘 갔다온 것 같네요
도착해서 이태곤 대표님을 찾으니 룸으로 우선 안내해주네요.
시스템 설명 듣고 언니들 초이스 시작했습니다
초이스중 2명이 눈에 꼽혓는데 고민하다가 대표님의 추천으로 유리를 초이스햇습니다
술이랑 안주랑 들어오고 언니 옆에 앉히고, 자 놀아 봅니다~
유리는 피부가 하얗고 전체적으로 귀여운 베이글 몸매엿습니다
눈 웃음을 치면서 제 무릎 위에 올라타서는 진하게 눈 맞추며 ♥
손을 둘 곳이 없으니 가슴에 ♥♥
귀엽던 언니가 갑자기 색기를 ㅋ
술도 따라주고 안주도 먹여주고 예쁜짓하네요.
이야기도 나누고 가볍게 스킨십도 하고 마시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덕분에 기분도 좀 좋아졌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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