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시설이 깔끔한게 좋았네요^^
구석구석 깨끗이 씻고나와서
커피한잔 하면서 기다리니 언니 들어오는데요
이름은 수아라고 하네요^^
압이 살짝 약한거같아 세게 부탁드리니
꼼꼼하게 뭉친 근육을 싹따 풀어줍니다.
한주 피로가 모두 풀리면서 노곤해지네요 ㅎ
제 몸 곳곳을 깊숙히 눌러주고 문질러주니 그 오묘한느낌이 ㅎ
똘똘이가 살며시 반응하려고합니다^
수아의 손길이 ㅎㅎ참 꼴릿하네요 이러면 안돼는데 말이요 ㅋㅋ
그리고 마인드까지 좋아서 즐달 까지 즐기고왔네요
서비스면에서도 하드함^^
여기저기 미치는 손길에 기립하는 똘똘이 ^^
연애 스탈이 상당히 부드럽네요
처음은 부드럽게 시작된 서비스는 점차 조금씩 농도가 짙어지고 나에게서도
점차 옅은 기분좋은 신음이 자동으로 나오니^^
공중에 붕뜬 느낌을 만끽하며 서비스하는 광경을 지켜봅니다^^
서로 눈빛을 마주치며 애무 포인트를 서서히 맞춰주네요
베드에 빠져들어 서로 몸을 탐닉하고
점점 절정을 느껴가고 서로 폭풍처럼 욕정을 뱉어냅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하비욧? 으료 달렸네요
그 흥분감 충만한 기분을 잠시라도 멈추고 싶지 않더라고요..
다가와주는 스탈이라 흔들리는 눈빛에 흥분이 많이되더라고요
마지막 마무리는 정자세로 수아의 말캉한 가슴을 주물럭 만지며
신호가와 거시기에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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