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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이것 저것
위치 & 주소 : 방콕 시내
가격 :
방콕에 1주일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태국 방문은 거의 6년만이네요
6년만에 온 태국
깜놀입니다.
길거리에 이쁜이들이 넘쳐납니다
예전에 기억하고 있던 태국이 더이상 아니었네요
제가 다녀온 곳 기준으로 이런 저런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1. 호텔
제가 머문 곳은 Holiday Inn Bangkok Sukhumvit 입니다.
태국 시내 전철 Asok 역과 Phrom Pong 역 중간에 위치하였습니다.

잠깐 Asok 역과 Phrom Pong 역을 소개드리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Asok 역에 유명한 술집거리인 소이 카우보이 거리가 있습니다.
여탑 후기에 올라오는 방콕 후기에 여기 안나오는 후기는 없죠 ㅎ
또한 Asok 역에 코리아타운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Asok 역에 민간인 이뿌니들이 많이 다녀서 더욱 좋습니다.
Phrom Pong 역을 양쪽으로 명품 백화점이 있고, 그 건물엔 태국 및 서양 맛집들이 즐비합니다.
이곳은 실제로 Asok 역보다 더 와꾸녀들이 많이 다니는 듯 합니다.
역시 돈있는 오빠들이 태국이뿌니들을 여기로 데려오더군욥
Holiday Inn 호텔은 두 역의 중간에 위치하고,
양쪽을 도보 5분 내외로 다닐수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가격도 조식 포함해서
1박에 9만원 (호텔 예약 사이트에 따라 8만 5천원도 가능함).
조식은 부페인데.. 정말 훌륭했습니다
객실도 크진 않지만.. 깔끔하고 욕실 인테리어 및 온수, 수압 모두 나무랄데가 없네요
물론 더 저렴한 호텔도 많지만.. (3~5만).. 안전과 위생을 생각하시어 여길 추천드립니다.
수완나폼 공항에서 홀리데이인 호텔까지 택시 타시면 미터기로 딱 240 밧 나옵니다. 공항 고속도록 톨비 25 밧 별도.
간혹 택시기사들이 그 이상달라고 하는데.. 절대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홀리데이인 호텔 강추 드립니다~ ^^
2. 태국마사지
홀리데이인 호텔이 위치한 골목에 마사지 집이 엄청 많아요
머 물론.. 방콕은 어딜 가든 마사지 집이 넘쳐 나지요
마사지 가격은 태국마사지 1시간 250밧, 발마사지 1시간 250밧 입니다.
아로마 오일 마사지는 400 밧이군욥
이 가격은 보통의 로드샵 기준입니다.
외국인을 상대로 시설 좋고 깔끔한 마사지샵은 보통 태국마사지 1시간 400 밧, 발마사지 400밧, 아로마 600밧 정도군욥
두군데 다 가봤는데... 마사지 실력은 비슷합니다.
언니데꾸 갈거 아니고,, 피로를 푸시려고 가는거면.. 그냥 저렴한 250 밧 (약 7500원) 추천드립니다.
추천드리는 곳은 Asok 전철역 사거리 육교 아래에 있는 마사지 샵 추천드립니다.
가격은 300 밧 (약 9000원)
마사지 실력이 참 좋습니다 ^^
로드 마사지 샵은 샵 앞에 언니들이 앉아서 호객행위를 합니다.
가다가 이뿌장한 언니 보이면.. 콕 찍어서 들어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받아본 태국 마사지 1시간.. 대부분 언니들이 장난질을 좋아하더군욥
마사지 10분정도 하면.. 슬슬 좃 주변을 중심으로 마사지를 하고
자지가 슬슬 발기하면.. 흥정이 들어오더군요
물한번 빼주는데 500 밧 (약 1만 5천원) 달라고 ㅋ
300 밧으로 흥정해도 한다는 언니들 많습니다~
3. SOI COWBOY (소이 카우보이)
유명한 아고고 거리죠 (여자나오는 술집)
첨부 지도에서 보시듯이 Asok 역 사거리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입구에서 찍은 직찍을 사진 첨부합니다
소이 카우보이 거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ㅎㅎㅎ
화려한 간판들, 길거리에 비키니, 유니폼 등을 입은 언니들이 서로 들어오라며 유혹합니다.
간혹 이뿌니들이 보이네요
과감하게 뿌리치고.. 여탑 후기에서 유명한 바카라, 수지웡 두군데를 가봤습니다.
바카라
입장료는 1인당 180 바트 (음료 1잔 포함)
역시 소문대로 이뿌니들이 많습니다.
여기서 김태희 뺨치는 와꾸녀들을 몇명 봤네요
참고로 이렇게 생긴 언니 몇명 봤네요


이런 이뿌니들은 무대에 오르기가 무섭게 여기저기서 콜해서 채갑니다.
이뿌니들과 뜨거운 밤을 보내시려면 .. 적어도 9시 전에 가시길 추천합니다.
여기는 다른 업소보단 좀 얌전한 편이군요
무대는 1층, 2층, 3층 까지 있고
1층에선 분홍 유니폼에 노팬티로 춤을 추고.. (춤은 스텝 춤이라고 그냥 앞뒤, 좌우로 왓다갓다만 ㅋ)
2, 3층에선 교복 컨셉으로 춤을 춥니다.
밑에서 보면 보지가 보일듯 말듯.. 시력 좋은 분들이 부럽네요
손님들은 무대를 둘러싸고 1층에 앉아서 이뿌니들을 감상하며
맘에드는 언니를 찍으면.. 옆에 앉혀서 음료 (레이디 드링크) 를 사주고 가벼운 터치 및 대화를 나눕니다
레이디 드링크를 적어도 2잔은 사줘야 데꾸 나갈 수 있다는 군요.
레이디 드링크는 1잔에 200 밧.
가슴까지는 만지라고 하더군욥
여기 언니들은 와꾸가 좋다보니.. 대부분 애교는 없는 편 (수지웡에 비교하니..ㅋ)
2차로 떡치려면 숏은 3000, 롱은 6000 이라더군욥
물론 마마상에게 바파인비용 600 밧은 별도구욥
위에 사진속 처자들과 즐떡하고 싶으시면 바카라 강추합니다~
수지웡
태국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쇼집이더군욥
언니들 와꾸는 많이 떨어집니다
바카라에서 젤 못생긴애들도 여기오면 탑 먹을 수 있을 정도
그러나. 다들 착하고 서비스가 좋습니다.
옆에 앉히면 제 손을 가져가 자기 가슴과 보지에 넣어주네요
만지고 노는 건 여기가 최고!!
가만히 있으면.. 바지위로 제 좃도 쉴세없이 만져요
그리고.. 2차 나가자고 계속 조르죠
레이디 드링크 값은 200 밧 .. 바카라랑 동일하구요
2차비용은 숏 2500 밧, 롱 5000 밧 이라고 메뉴판 들고와서 보여주네요
와꾸가 별루라 2차는 패스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레이디 드링크 값으로만 3000 밧 썻네요 .. 흐미
참고로.. 여기서 마마상 (늙은 포주) 과 세미 포주(새끼 마담) 들이 수시로 지나다니면서
음료 한잔씩 사달라고 하는데.. 절대 안사주시는게 정신건강에 좃습니다.
한잔 사주면 떨어져 나갈줄 알았더니.. 먹고 계속 사달라고 조르네요
한잔 사주고 담부터 안사주나, 첨부터 안사주나 똑같습니다.
첨부터 냉정하게 거절하고.. 피같은 돈 아끼시길 바랍니다
전 잼있게 즐기긴 했지만.. 3000 밧을 그냥 날리니 .. 나중에 후회 했네요 ㅋㅋ
사실 3000 까지 나올줄 몰랐죠 ㅋㅋ 막 사달라고 졸라서.. 그래라 먹어라.. 그랬는데
저리 많이 쳐먹었을 줄이야
횐님들은 꼭 저처럼 당하지 않으시길~
이상으로 간략 태국 정보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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