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시장에서 구청까지
새로운 곳을 찾아 보기위해
여러곳을 돌아 봤습니다.
시장쪽가서 욕도 먹고 왔고
70대 이가 없는 할머니도 만났네요
그러다 발견한 승무 여인숙
총 4명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중 아영을 만났습니다.
50후반에서 60초반
손을빼고는 부드럽더군요
전위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만족했습니다.
노다지를 포함한 던전을 섭렵했던
과거의 경험으로 볼때
이정도면 천국 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똥까시까지
10분의 시간이 흐르고
넣자마자 2-3분 만에 사정..
이제 한명인 아영을 만났을 뿐인데
다음은 또 누구일지 궁금하네요
사장님이 의심이 많긴 합니다.
저도 처음 가서 그런지 계속 문열어보고
말걸고 하더라고요.
얼마전 인터넷에 아영이
글 올라온거 보고 왔다고 하면
통과 될듯 합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순수하게
여탑에 공유 하고 싶었을 뿐이고
주인 아줌마가 처음보는 손님
꺼린다고 해서 말한것 뿐이니깐요
나이가 있는 분이지만
열심히 몸을 탐닉해 주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네요
저는 재방 할겁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혹시 정확한 위치가 어디에요?
gs위에 맞나요?
오늘 가볼까하는데
멋진 용자 이십니다~
70대 할머니 정보알수있을까요
누구인지는 못들었는데
가슴큰 할머니 불러 달라고 하세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
얼굴이랑 몸매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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