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입싸방 핫피(해피)
위치 & 주소 : 스가모역 근처
가격 : 기본 6000엔
5월에 도쿄에 갔다가 들러봤습니다.
낮에 일 좀 보고 6시무렵 방문했습니다.
스가모야 원래 핑사로가 많기로 유명한 곳이긴 한데 스가모서 가보긴 처음이었네요
역 근처 식당가 바로 옆골목에 있는데 근처에 초등학교 운동장서 축구 부활동 같은거 하는 얘들이 많아서 그런지 학부모들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이른 시간에 가기가 좀 뻘쭘했습니다.
풍속사이트 검색해서 간거긴한데 사람이 많이 다녀서 밝을땐 좀 그렇다는 말그대로였습니다.
핫피는 대로쪽 코너가 있는 골목이어서 상대적으로 행인의 발길이 덜해서 좀 나았네요.
암튼 지하로 내려가니 카운터 나오고 기본으로 결제했습니다.
5분정도 대기실에 앉아있으니 카운터보는 누님이 방(?)으로 안내하더군요.
방이 어두워서 장님처럼 부축받아 소파에 앉았네요.
조금씩 어둠에 익숙해지고 정말 놀랜게 등받이가 낮은 소파배치가 2행3열로 역이나 은행처럼 놓여서 앞사람 앉아있는게 다 보이더군요.
전 중간에 앉아서 제앞에는 대기중인 여자가 홀로 앉아있고요.
잠시후 언니가 오던데 어두워서 얼굴은 하나도 안보이는데 첫마디 해보니 주걱턱이란건 확실히 알았습니다.
잠깐동안 대화..
'이렇게 오픈된줄 몰랐다. 너무 보이는거 아니냐?' 물으니, 되려 그걸 즐기는 손님들이 있다나요..
여튼 날씨 등 간단한 대화하다 바지 벗으라길래 벗고 바구니에 담습니다.
그러고 서비스는 뭐 한국 입사방과 비슷한데 엄청 부드럽게 해줍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은 좀 강하게 해서 아픈 경우도 있는데, 항상 일본서 느끼는건 부드럽게 한다는 느낌?
언니는 자세도 바꾸고 69자세로 엉덩이도 들이밀던데 주걱턱 와꾸를 상상하니 입대기 싫어서 골뱅이하는 척만 했네요.
그 와중에 제 앞뒤에 딴 손님이와서 서비스 받는 소리들리고, 옆 소파엔 배웅하고 있고해서 영 집중은 안되고 언니 주걱턱 빠지겠다싶어서 자플로 마무리했네요.
마무리하고 일어서서 보니 앞뒤로 가관인게 뒤에 배나온 아재는 언니를 소파에 M자로 앉혀두고 키스하면서 골뱅이파고 있고, 앞에 남자는 69하고 있고...
저는 카운터까지 안내받고 나오는데 상상대로 언니 와꾸는 임혁필 저리가라는 주걱턱...
검색해보니 근처 딴데는 더 싼데가 있던데 와꾸가 떨어진대서 나름 좀 비싼데 간건데 그정도니 뭐~
거진 10년만에 핑사로에 들렀는데 호기심은 해결했으니 스가모는 이제 안가야겠네요.
예전에 갔던데는 교복입은 갸루 스타일 언니가 나와서 나름 괜찮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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