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을 모르고 지내다가 친구가 알려준 유흥 아직 얼마 안다녀본거라
오피도 가보고 휴게도 가보고 했는데 저한테 가장 잘 맞는건 건마인거 가타여
건마를 처음가보고 마사지를 잘해주는 매니저님보고 내가 이렇게 마사지를
좋아했나 싶을 정도로 마사지에 이끌리게 되고 퇴근하고 피곤한 몸에
휴식을 주기 위해서 마사지를 찾게 되네여
그동안 후기로만 봤던 수진이 마사지를 잘한다는 후기가 많아서 진짜 잘하나
궁금해서 99아로마에 전화를 해서 수진이 예약을 했어여
99아로마는 소래포구역에서 가깝고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여
들어가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돈드리고 방으로 안내받아서 샤워한다음에
기다리니까 수진 매니저님 들어왔어여 마스크를 끼고 들어왔는데
눈만 보인 상태에서 인사하고 마사지를 받았어여
마사지를 해주는데 다른분들이 쓴 후기가 진짜 구나 싶을 정도로
마사지를 너무 잘해주네여 마사지에 신세계가 펼처지고 그동안 굳었던
몸들이 풀어지는 느낌이 나면서 몸이 나른해지네여~~
이상태에서 자면 꿀잠잘 것 같은 느낌이었어여 이제 장마가 시작된것인지
몸이 뻐근하고 삭신이 쑤실때가 많았는데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으니까
컨디션도 좋아지는 것 같았어여 수진 매니저가 마사지 해준다음에
서비스 해주는데 아담한 체구에 좋아하는 몸매로 올탈하고 서비스 해줬어여
서비스 해줄때 애무해주는데 자제력이 딸리네여
수진 매니저가 알아서 서비스 해주는데 아주 함락 당했네여~
아직 건마 초보여서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이지만 수진 매니저 매력있네여
ㅎㅎㅎ 유흥은 초보라면서... 필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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