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제주도 마사지
위치 & 주소 : 청양시
가격 : 199+200 위안 (한화 6만5천정도)
글재주가 없어서 간단하게 적습니다.
지난 4월쯤에 간거 같습니다
청도 청양은 마사지 가게가 정말 많이 있습니다.
한국인들 많은곳이라 한국 간판도 자주보이구요.
여긴 고급져보이면 오히려 뭔가 있죠.
여기도 꽤나 인테리어가 괜찮아 보였습니다.
오일을 고르면 높은 확률로 뭔가가 있습니다.
저도 당연히 오일로 선택 일단 한시간입니다만..
입실후 옷을 갈아입고 기다립니다.
꽤 괜찮은 얼굴을 한 아가씨가 들왔네요.
바로 어눌한 한국어로 오빠~ 하면서 손을 모아서 흔듭니다.
고개를 끄떡였고 마사지를 시작을 합니다.
대충 오일로 마사지를 한후 자극을 준후에
대딸을 시작하는데 한국식을 기대하시면 안되고
가슴 안쪽 터치가 가능한정도 입니다.
뭐 여러번 가면 허용할지는 모르겠지만
말도 잘안통하고 ㅠㅠ 물만 빼고 왔습니다.
싸면 바로 나가네요. 마사지는 배우지 않은 수준입니다.
확실히 유흥은 한국이나 태국이 최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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