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앙톡 접속해봅니다
언제나 그렇듯 텔 잡으면 오겠다는 미친년들 대다수입니다
그러다 몇년전부터 신림22로 활동하던 처자가 남친 만나서 등촌으로 서식지 옮겨
남친 출근하면 부업하네요
애무랄지 특이 사항은 없구요
그냥 민간인 조건이 직업인 처자네요
가정환경이 안좋아 홀로 서울 상경해 조건하나봐요
아버지도 재혼하셨다네요 70대신데 어머니가 40대랍니다
그냥 저냥 처자 측은하더군요 한참 대학 다니다 졸업할 나이인데..
연하 고등학생이랑 동거를 한다니
다음에 한번 더 만나보고 후기 적겠습니다
매일 나타나는 생계형입니다.
이런 형태의 후기 새롭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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