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토비타신치
위치 & 주소 : 오사카 텐노지 부근
가격 : 20분 16000엔
지난달에 오사카에 갈때마다 들리는 토비타 신치에 다녀왔습니다.
첫 날에는 눈팅만 하러 다녀왔어요.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 눈호강하기 좋습니다. 로리로리한 스타일부터 색기 좔좔 흐르는 다양한 스타일까지.
가볍게 눈팅만 하러 간거라서 휙휙 지나가면서 둘러보는데 어디서 본듯한 얼굴이 한두명 보이네요?
가만 생각해보니 일본 AV에 보았던거 같은 처자였어요. 유명하지는 않으나 단체작이나 마이너한 주연작들 몇개 찍은듯한?
여튼 첫날에는 AV배우가 맞나 아닌가 호기심만을 남겨둔채 돌아와 잠들었습니다.
두번째 날 밤 다시 한번 토비타 신치로 발길을 옮깁니다.
친구는 들여보내고 저는 또 한번 탐험을 시작했지요.
누굴 고를까 고민하면서 한바퀴를 다 돌아볼때쯤 바로 그때..
헉!!
저 사람은????????????????
내 F드라이브 '직박구리' 폴더 안에 저장되어있는 그녀가 아닌가???????????????????????
순간 눈을 의심했지만 진짜였습니다..
이상형급은 아니고 이름도 기억이 안날지라도 제 '직박구리' 폴더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저한테 나름 인정받은 그녀였던 것이죠.
자석에 이끌린듯 발걸음은 이미 그 곳으로 향했고 왠지 모를 흥분감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올라가니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네요....허허허
av에서는 약간 사각턱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눈앞에서 보니 마냥 이뻐보이네요..
일본어는 이찌 니 밖에 모르는데 뭐라고 하지?? 고민하다가 짧은 영어로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알 유 에이브이 비데오 스타?? 이즈 잇 롸잇??
깜짝 놀라며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봅니다. 영어도 곧잘 하네요.
알아보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니 일본사람은 몇 번 있었는데, 외국사람은 처음이라며 부끄럽다고 얼굴이 빨개지네요.
영혼까지 끌어모아 있는 구라 없는 구라 다 동원하여 칭찬을 마구 해줬습니다.
난 너의 빅 팬이고, 넌 내 이상형이고, 너의 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난 지금 나와 함께 있는게 꿈을 꾸는거같다. 너무 행복하다. 등등 ㅋㅋ
간코쿠진인데 AV는 어떻게 봤냐고 물어보네요.
차마 어둠의 경로에서 봤다고 하긴 미안한 마음이 들어, dmm에서 결제했다는 드립을 치니 너무너무 좋아하고 고맙다고 하네요..허허..
자기 이름이 뭔지 아냐고 묻는데 이름은 생각이 안나서, 내가 외국인이라 이름은 잘 모른다 드립을 치며
프레스티지, 10musume, sod 등등 작품에서 다양하게 봤다고 하니 엄지척 ㅋ
다과타임이 끝나고 이제 드디어 본게임 타임입니다.
워낙 사탕발린말을 많이 해줬더니 벗으면서도 얼굴이 빨개지면서 부끄럽다 부끄럽다를 연발하네요.
저를 바라보며 주니어를 입에 가져가는데 와 완전 황홀한 느낌이 들었어요.
콘을 빼고 추릅추릅은 룰이라고 안된다고 하네요.
AV에 본 그녀가 내 눈앞에 있고 마치 AV를 찍는듯한 기분이.
추릅추릅이 끝나고 위로 올라타는데 와 진짜 따뜻한 느낌 최고...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가슴도 말랑말랑한게 아주 촉감이 그냥 ㅠㅠ
눈을 맞춰주면서 최대한 연기해주는 그녀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ㅠ
오래 느끼고 싶어서 자세를 계속 바꿨는데 다 받아주고, 마인드도 정말 최고였어요.
달콤한 키스와 함께 정자세에서 마무리했는데 바로 빼지않고 꼭 안고 키스해주며 좋았다고 해주네요ㅎ
기념사진도 한장 찍어주고, AV 한편 찍고나온듯한 기분이었습니다.ㅎㅎ
이름이 도통 생각이 안나 호텔에 들어오자마자 폭풍검색을 해서 찾았습니다ㅎ
이름은 마키무라 히나. 유모 활동하다가 노모 활동도 했는데 지금은 활동안하네요 ㅎ
그녀가 나오는 야동을 볼때마다 새로운 기분이ㅎㅎㅎ
평생 잊지 못할 추억거리가 생긴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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