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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앱으로 돌렸는데 대부분 출장 보면 베트남, 태국 대부분인데 지난번엔 러시아에 이어서 이번엔 우크라이나이길래 바로 가격 사진 요구했습니다.
사진을 보는데 167/H/59 이거 다 해서 바로 출장 불렀습니다. 참고로 출장비는 없다고 하네요 그전에 출장비 이런 거 몰라서 안 물어봤는데 이번엔 물어봤습니다.
텔 잡고 호수 알려주고 20분 정도 뒤에 처자가 들어왔는데 몸매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H컵까지는 아닌 거 같았고요 대충 가슴 크기 C컵?
돈 지불하고 처자가 한국말 샤워같이해 말하네요
같이 샤워하는데 아래 똘똘이 살짝 빨아주고 흔들어주네요 간단하게 샤워를 끝내고 수건으로 잘 딱아주네요
그리고 친절하게 누워 달라고 말을 하네요 그리고 삼각 애무 시작 그리고 콘끼고 똘똘이 빨아주네요 샤워할 땐 그냥 해주더니.. 여기서 조금 아쉽더라고요
아래 정말 길게 빨아주고 위에 올라타서 방아 찍네요 신음 소리 장난 없네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체인지 하자고 말하고 키스하면서 강강강 그런데 처자도 느꼈는지 아랫물이 질질 흘리더니 살짝 만지니깐 부끄러워하네요
그리고 뒤로 자세 바꾸고 강강강 그리고 마무리하고 키스로 마무리 이대로 끝난 줄 알았는데 샤워같이하자고 하네요
샤워하고 끝났습니다.
출장 부르는 것도 은근 재미있는 거 같네요
??? 후기글 보시면 여관바리만 다니다가 최근에 출장 불러서 해본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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