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Phung Thuy Masage
위치 & 주소 : cau binh trieu 1, khu pho 3, hiep binh chanh, thu duc dictrict hochminh
가격 : 입장료 30만동, 팁 50만동
베트남 노래방 후기를 작성했는데,, 추천도 많이 해주시고 댓글도 많이 달렸네요
4일동안 줄기차게 유흥을 달렸습니다.
그러나, 인증없는 후기는 가라후기라고 밖에 생각을 안하기에 인증사진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아가씨든, 내부사진을 찍었든 무언가를 찍었던 곳만 후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작성할 후기는 마사지 후기입니다.
입싸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이곳은 호치민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입구에서부터 말 한마디 안했는데 한국말로 인사를 하더군요..
입장할때 30만동이 입장료입니다.
들어가면 방으로 안내를 해주고, 잠시후 아가씨가 들어오죠.
키는 좀 작고 아담한데 귀여운상...(아가씨 사진을 못찍어 참 아쉽습니다..)
처음에 가볍게 몸에 물한번 묻히고, 내부에 있는 사우나로 들어갑니다. (아래 사진첨부하오니 참조하시면 됩니다)
사우나에서 5분정도,, 땀을 뺴고 슬 나오니, 뭐라뭐라 하는데 베트남 말을 한마디로 못하는 관계로... 못알아듣겠다라는 제스처를 취하니 옆칸으로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건식/습식사우나(!?) .
또 한 3분앉아있다가 나오니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탕에 들어가니.. 머리에 샴푸질을 해주더니 온몸 구석구석을 다 씻겨주네요...
그렇게 씻겨주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 누워 안마를 슬슬 시작하더니 온몸을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손꾸락부터 발꾸락까지.... 저의 소중이와 후장까지 빨아줍니다...
한국안마방에서는 받아본적없는... 정신줄을 살짝 살짝 놓았습니다.
아가씨는 올탈의고, 몸은 여기저기 터치하고 쑤시고 만져도 되더군요.
손으로 해주면서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못알아먹었습니다.
제생각엔 나올거 같으면 말을 해라로 판단을 해서...
발사할 기미가 보여 헛헛! 이라고 했더니 입을 가져다 대며 한방울도 남김없이 쭉쭉 빨아주네요..
아.. 마인드 참 좋습니다.. 이런업소 한국에 있으면 매주 갈텐데...
그렇게 입싸 시원하게 하고 다시 씻겨주고 옷을 입습니다.
옷을 입고 계산은 어디다 해야하는지 몰라 같이왔던 후배한테 카톡을 보냈더니, 아가씨한테 주면 되고 30~40만동정도 주면 된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귀국전날이고 환전한 돈도 많이 남아 50만동을 팁으로 줬습니다. 나가기전에 입술한번 더 빨아주더군요 ㅋㅋ
탈의는 하는애들도 있고 안하는 애들도 있다고 합니다.
팁은 일반적으로 30~40만동 주면 되고, 50만동 주면 엄청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사람들 많이 오는거 같아요, 제가 나갈때도 한국사람들 4명 들어오고 있더군요.
그런데 간혹 말 한마디도 못하는 사람들이 5만동, 10만동 주는경우가 있어, 밖에 가드들 불러서 걍 끌고 나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가격대비 참 괜찮았던 마사지방이었습니다.
호치민 가시는 분들은 시간내서라도 꼭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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