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퇴근길에 오랫만에 톡을 돌려봅니다.
스웨룰 갈까 하다 어플키고돌려보는데 한처자발견
그냥 얼굴이나 함보자하는마음으로 만나기로한장소 근처에 대기 중.....
대...기....중...............
몰래 숨은장소 옆에 그랜져한대가 스더니 설마 했는데 웬 하마가 나오는데 설마 설마 가 맞았네요. 건너편에서 만나기로 한장소로 걸어가는 하마 한마리
말도안나오는게 이런애들도 실장끼고 돌아다니는게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미친 조건시장 3-4년전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소개는
165/57키로c 지랄도 풍년이올시다
165/100키로 진짜 욕존나 나왔습니다.
근데 수원은 이제 정말 끝난것같습니다.
먹을수 있을때 먹어야한다는 고수님들 말이 생각나넹
수원 보도 존나 많아요 인계동 시청부근 권선동 다 보도천지
전에 어느분이 수원이 좋다고 했는데
수원도 보도 천국 인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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