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에 토요일 친구랑 청담에서 소주 한잔 하고 옛날 생각하고 함 달려봤습니다
화장실 딸린 작은방 80만원인가? 85만원인가? 맥주랑 팁등 추가시키니 100 조금 넘게 나왔네요
잡아서 셋이 갔는데...2살 어린 동생은 바로 부킹되서 나갔구요
저랑 친구는 계속 부킹 받고 가슴도 만지고 얘기도 하고 놀았네요
20후반 간혹 보이고 대부분 30~40대들이 오는듯요
코로나 전만큼은 아니고 그래도 사람 북적대는거 보니
코로나 끝났다는게 실감나더군요
아...웨이터들이 뽑아놓은 죽순이들 많이 사라진듯 합니다
수질과 마인드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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