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4일의 키스 데이를 맞이하여 달려간 그곳입니다.
사는게 일정치 않아 그 키스 데이를 15일에 맞았내여.
일산 키방월드 체질인데 원하는 매님이 출근않으셔서
전때의 기쁨을 주었던 힐링에 찾아갑니다.
굴포천의 건마 성지를 잘 찾아다닙니다.
맨날 업장 프로필을 살피는데 NF 언니가 와있군여.
촉이 왔습니다. 빙고~~~
출동각을 잡고 바로 예약을 하고 룰루랄라 그녀를 보러 달려갑니다.
힐링은 굴포천역 먹자 골목에 있습니다.
힐링은 지하주차장도 있으니 주간엔 주차장을 이용하세여.
여 실장님께 결제를 하고 티를 받고 샤워를 합니다.
힐링은 샤워실이 티안에 있어 더더욱 좋지여.
두근 두근 기대됩니다.
프로필 사진과 언니의 실물이 아주 딴판이라 더 초조합니다.
활짝 웃는 인상의 그녀 오셨내여.
"오빠 안녕하세여."
오옷. 아주 정말 여신입니다.
키방에서나 볼법한 와꾸를 가지셨내여.
이제껏 봤던 최고의 와꾸 여신은 청화원의 미미언니였는데, 예슬이는 그 이상을 뛰어 넘내여.
중국 언니인데 서구적 여신을 모시는 것같습니다.
오늘의 즐달을 예감하고 본격 플레이에 들어갔습니다.
조잘 조잘 대화를 시도했으나 한국말이 좀 서툽니다.
그렇게 누어 마사지를 받았내여.
이상 힘이 장난아닙니다 ㅋㅋ
이젠 서비스타임이 시작됩니다.
울러덩 벗고 부끄럽다며 조명을 줄이내여.
그리고선 제 위로 올라타 시작합니다.
할짝 할짝 제 동생을 애무할때 살짝 들어주니 응꼬 주변 왕붕알들 꼼꼼히 해 주십니다.
예슬 자체로서 충분하니깐여.ㅋㅋ
그녀의 BJ 신공도 아주 프로입니다.
색기 가득한 그녀의 라인 .
허너 약간의 통통배가 한대 있군여.
제 배를 만지면서 "오빠는 통통배가 없어 좋겠다."
어찌나 귀엽던지 홀릭자체입니다.
시간도 지나고 그랬으니 대미를 장식해야져.
부비부비하면서 허리를 돌려주는데 들썩 들썩하내여.
아직도 코로나 때문에 키스는 안한다고 합니다.
키스데일 맞이하여 갔는데 오늘은 키스 안해도 햄복합니다.
마인드도 좋은 예슬 언니 올라오는 길에 떠오르내여.
또 보고 싶습니다.
예슬이란 여신님을 모신 덕에 아주 뜨겁고 화끈했어요~~
감사합니다. 재복님.ㅋㅋ 함 보시면 후회없을껍니다.
나이얼추비슷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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