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유토피아
위치 & 주소 : 방콕 시내
지난 주, 태국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업무 때문에 지난 5년간 방콕은 1년에 한 번은 꼭 왔다 갔다 합니다...초기엔 현지 파트너와 친하지 않아서인지, 여자 찾고 싶다는 말이 민망해 끄내지 않고, 혼자 알아서 다니다, 작년부턴 많이 친해져서 현지 파트너가 여기 저기 좋은데를 데리고 다녀주네요....
방콕의 경우, 한국인 끼리만 다녀도 크게 문제는 되지 않으나, 역시 현지인..게다가 현지에서 사업좀 꽤 크게 하는 양반이랑 다니면 같은 곳이라도 차이가 많이 느껴집니다...
작년은 이 친구가 포세이돈을 데려가서 굉장히 질~퍽하게 놀다온 좋은 경험이 있기에, 이번에도 Lets go Poseidon 이라고 했더니, 요즘 별루라고 하네요..기존 포세이돈을 운영하는 사장이 군대에 가서, 관리가 잘 안된다고 합니다..ㅋㅋ
그래서 Utopia를 가자고 하네요...여긴 저 혼자서도 가본 곳이라, 낯설진 않아서 Lets Go! 를 외치며 기대감에 부풀어 차를 탓습니다...
역시 현지 부자가 방문하니, 여러 스탭이 반기며 아는체를 하네요...1층의 큰 라운지, 그리고 저쪽에 환한 조명아래 아가씨들이 많이 앉아있는 대기 및 초이스 공간에 가지 않고, 바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올라가니, private room식으로 있는데를 가네요...가라오케 시설도 되어있고, 주방도 따로 있고...우린 자리에 앉아있으니, 알아서 양주며 안주면 가지고 오네요....파트너랑 술 한잔에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매니져가 여자애들을 데리고 올라와 주네요....근데....꼴랑 5명입니다... 분명 모니터로는 1층 아가씨가 한 20명정도는 되 보였는데...5명만 올려 보네 먼가 햇더니만...최상금 5명을 올려보내줬다 하네요~~~^^ 역시 돈있는 현지 파트너! 저보고 먼저 초이스를 하라고 배려까지 해주는 센스....
그런데 말입니다....5명중 2명이 눈에 딱! 들어오는데....그 중 1명을 뽑기가 어려워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니....우리 파트너가 눈치를 깟나 봅니다....사람의 눈은 다 똑같은지...옆에서 조용히 자기가 봤을땐...2명 (제가 생각해둔)이 이뻐 보인다고...그냥 2명 데리고 들어가라고 하네요...이렇게 감사할 수가....
하지만 너무 좋은티는 내지 않고..그럼 너도 2명델고 가라고 했더니 OK라고 하면서 태국어로 매니져한테 얘기를 하네요...그리고 제가 고른 여자에 1명이 저의 손을잡고 방으로 데리고 가는데...얼라? 제가고른 2명이외에 1명이 더 따라오는데.......얼른 태국 파트너를 보니 저에게 윙크와 함께 Thumbs up! 을 해주네요..ㅋㅋ 제대로 접대를 해줍니다...
살면서 1:3 이라뇨....저는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옷을 훌러덩 벗고 그녀들의 안내를 받고 탕에 입성....탕에 여자 3명이 제 발가락에서 부터 온몸을 깨끗이 씻겨주는데..왕놀이가 따로 없넹요.....서로 벌갈아 가며 빨아주고 만져주고...정신을 차릴 수 없고...저도 양손이 너무 바쁘네요..서로 삐지지 않게 골고루 평등하게 만져주느라...ㅋㅋㅋ
탕에서 나와 침대로 꼬~ 침대에서도 3명의 여자가 물고 빨고 뒹굴고 ...생 뽀르노를 찍습니다... 저도 나름 뽀르노를 많이 봐왔기에 이거저거 시도하며..그 중....3명이 동시에 제 좃을빨게 하고...그 중 2명은 비스듬한 69자세로 빨게 하고..저는 양손가락을 이용해 골뱅이를 파는데...이게 짱이네요..최대의 흥분치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바로 콘을 끼고...3명을 쑤시려 하는데....여기서 한 가지...원치 않은 문제가 생기는데...1명을 박고 다른 1명을 박을때마다 코돔을 갈아 끼우게 하네요...씁....유일한 에러였지만....그게 대수일까요..ㅋㅋ
몇 번을 갈아끼워도 3명을 골고루 밖아주다가...그 중 젤 느낌이 좋은 애 한테 발쏴~~~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저에게도 있네요...지금 다시 생각하지만...회사 생활을 좀 더 열씸히 해서...짤리지 않아야겟다라는 다짐을 하게되네요..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