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무한시대 KTV
위치 & 주소 : 남경 시내(아는사람 따라 택시타고 가서 잘 모름)
가격 : 두당 1000위안(17마넌) + 2차 1000위안
몇개월 전 남경 출장을 가게되었습니다.
주변에서 남경가면 노래방을 가야 된다기에 꼭 한번 방문해야겠다 해서 회사 출장자들과 함께 갔습니다.
회사 사람이 무한시대 KTV 마담을 알아서 그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내부가 화려하더군요... 국내에서는 주점을 가본적이 없어서...
방에 들어가고 주문을하고 아가씨들을 기다리는데 두근두근.
입장! 토요일 10시에 갔더니 와꾸가 좀 떨어지더라고요...
일행중 제가 처음 가본거라 저에게 선택권을 주는데... 맘에드는 아가씨가 없어서 두번 빠꾸...
세번째 들어온 아가씨중 옅은 화장으로도 괜찮은 애가 있어서 픽햇죠
21살이라는데 귀염상인게 나름 괜찮았네요.
저는 중국말을 못하고 아가씨는 한국말을 못해서 번역기 돌려가며 겨우 대화하고
위챗 등록하고
술한잔 하고 노래부르며 뽀뽀부터 차근차근. 가슴은 꽉찬 A정도되는거 같더라고요.
아가씨가 출근안하는 날인데 급하게 나와서 피곤한 척 하더라고요.
첨부터 2차갈 생각으로 갔으니 데리고 나왔죠. 룸에선 할거 다했으니
호텔로 데려와서 씻고 2차를 진행하려는데... 룸에서와는 다르게 서비스가 아예 없더라고요
피곤한지 걍 누워있고, 골뱅이 자극하니 소리는 내면서...
근데 밑에가 ' BO징...' 그래도 언제 21살이랑 떡치겠냐 생각하고
신속하게 남성상위로 마무리하고 잠을 잤죠.
듣기로는 2차가면 아침에 한번 더할수 있다는데, 아가씨가 아침일찍 일어나더니 일하러 가야된다고 가더라고요...
아...... 내돈 시밤.........
아깝지만 외국이니...어쩔수 없지 하는 심정으로 돈주고 보냈죠...
다음날 위챗으로 만나자 했더니 뭐 맨날 바쁘다해서...
너무 아쉬워서 한국 돌아가기전에 또가야겠다 다짐!
두번쨰 방문 후기는 다음에 작성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