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 방금 다녀왔습니다 후기 보니까
오후 2시 출근 써있길래 2시 시간맞춰서 갔습니다
유리 있어요 어디론가 전화 하더니 지금 평택에서
오는중이라고 30분만 기다려 달랍니다
206호 들어가서 샤워후 티비 보는데 성인채널
보는데 90년대 성인영화네요 유리 후기 보고 있는데
똑똑 들어오는데 첫인상 정말 짱구엄마 생각나네요
터질거 같은 배꼽티에 흰가디건에 파라색 미니스커트
입었네요 화장은 진해요 그리고 본게임 삼애무후
벌러덩 한 5분 하고 질싸하고 담배하나 피면서 집이
평택이야? 올때 뭐 타고 왔어? 옷 잘입네 센스 있네
등등 얘기하다 담에 또 와 그러고 나가네요
젖은 크네요 빨지는 않고 만지기만 했네요
재방문은 반반 입니다 이상 모바일로 쓰는거라서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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