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가 쉬는날인거를 깜빡하고 무심결에 전화를했었네요
당연하게 미라는 없으니 다른매니저분으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빙빙이 추천해주셨고 예전에봤던 기억이있기는하지만
하드한서비스받기에 손색이없는 매니저라서 실장님에게 예약 부탁드렸네요
릴렉스에 도착했고 실장님과 먼저 인사를나누며 계산을했습니다
순서 짜여진대로 가운갈아입고 샤워하고 다시방으로 돌아와서 대기
2분에서3분정도 기다리니 바로 빙빙 들어와주더군요
본지가 워낙오래되서 기억하는거는 무리수인줄알았는데 용케도 기억을합니다
인사나누고 마사지부터 받은뒤 다이렉트로 서비스 진행
똥까시잘해주었던 기억이 있기는했는데 다시받아보니
이거는 그냥 후장을 혀로 빨래질에 다리미질까지 해주는 수준이었군요
너무 긴장하면서 받았는가 괄약근에 근손실 생길뻔했습니다;;;;;
비제이도 너무 오래해줘요 자지붙잡고 노래몇곡은 뽑아낸듯.....
무난하게 하비욧으로 서비스를마무리했는데 뭐 그냥 대천사네요^^
담에도 미라쉬는날에 빙빙이 다시한번 만나볼생각있습니다
여탑 회원님들중 빙빙 안보신분계시면 서비스만큼은 장담드리오니 만나보세요
릴렉스 제가 알던 빙빙이 맞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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