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대표님한테 연락하고 대리기사오셔서 이동했죠.
1차로 양곱창에 소주 두병마시고...
신나는 대화하다보니 지겨워질쯤.....
자연스럽게 여자가 땡기는건 남자의 본능아닙니까 ㅋㅋㅋ
가는 동안 입 털어가면서 즐겁게 갔죠
준비된 룸으로 들어가고 빠른 초이스 들어갑니다~
한 20명정도 아가씨들 본거 같은데 친구랑 저는
빠르게 각자 초이스했어요 ㅋㅋㅋ
제 파트너는 도아인데 .. 이름처럼 도도해보이고
수술 흔적은 보이지만 엄청 이뻐요
술 몇잔 마시고 그러다보니.. 성격 엄청 화끈하네요
인사하고는 더 친근하게 다가오며 애교도 부리고..
둘이 러브샷도 하면서 끈끈해졌습니다
레깅스 느낌이 손에 착착 감기네요... 엉덩이라인이
올라붙어서 노래부를때 만져보니 아주 탱글거리네요
술도 적당하게 오르고 ... 도아랑 사이도 더 좋아지니
연장을 부르네요 친구한테 물어보고 좋다해서
한타임 더 연장해서 놀다가 나왔습니다
대리기사님 오시기전에 친구랑 담배피며 얘기하는데
자기 파트너 좋다며 자랑자랑을 하네요
이태곤대표님 전번달래서 공유해주고 대리해서 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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