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 쯤 갔습니다
주인 아줌마가 이름 불러주는데 박하,살구,희망,콜라,나무 등
몇 명 더 불러줬는데 기억 안나고
비가 와서 많이 출근 안했다고 하네요
안봤던 아가씨 볼려고 나무 불렀네요
방에 입실후 고추랑 똥꼬만 씻고 누워있는데 바로옵니다
인기가 없는 아가씨인가 봅니다
희망이 볼때른 꽤 기다린거 같은데
첫인상은 개그우먼 박나래 느낌 이에요
얼굴도 그렇고 몸매도 그래요 살집좀 있고
그렇다고 완전 돼지도 아닙니다
역립 당연히 안했고 삼각애무 정말 길게 해줍니다
위 아래로 움직이연서 막 빨아주는데 겨드랑이까지 빨려는데
제가 팔이 움추려드니 멈추고 본게임 했어요
하다가 사정감이 와서 자지 뺏는데 바로 뒤치기 하라고
업드리네요 (적극적인거 같아요 제가 뒤로 하고싶다 안했거든요)
근데 그 과정에서 보지에 크림 흘리고 있음
전 사람 정액인듯
뭐 그리고 뒤로 마무리 했어요
얼굴 몸매 보실분한텐 딱히 추천 안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입니까?
마인드 자체는 신설동이나 다른 지역이 낫다고 봐요
몸매는 별로긴한데... 안간지오래되서 누가 남아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마인드는 진짜 좋음~ 애무도길~게 해주고 체위바꾸는데 거부감없고....
몇번더 자주보면 하고나서 같이 샤워하면서 직접씻겨주고 옷도입혀줌 ㅋㅋ
친절한거 같음 하다가 느낌 안오냐고 물어봐주고
자세도 스스로 바꿔준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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