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미안합니까..
저도 맘약했는데 하도 사기를당하고 헛걸음하니까 마음을 고쳐먹었네요
애초에 85키로인데 50키로라고 사기치고 헛걸음하게한년이 나쁜거지 기름값 내놓으라고안한게 고마운줄알아야죠
요즘 길거리 다니다보면.. 하다못해 버스지하철만타도 세상에 뭐이리 이쁜애들이 많은지
젊은애들도 다 이쁘고 미시들도 다 이쁜데...
조건시장에는 왜 다 폐급들뿐인가...
진짜 다른거 안바라고 그냥 평범하게만생겨도 감지덕지하겠는데 너무 기대에 못미치는 폐급들 천지라 마음이 넘 아프네요
며칠전에도 모 오피스텔로 오라는년이 있어서 갔는데 사진이랑 완전다른 웬 할줌마가 쳐나와서 바로 문 쎄게 닫고 나옴요. 30km가까이를 차타고왔는데 썩을년이..
뭐가 미안합니까..
저도 맘약했는데 하도 사기를당하고 헛걸음하니까 마음을 고쳐먹었네요
애초에 85키로인데 50키로라고 사기치고 헛걸음하게한년이 나쁜거지 기름값 내놓으라고안한게 고마운줄알아야죠
요즘 길거리 다니다보면.. 하다못해 버스지하철만타도 세상에 뭐이리 이쁜애들이 많은지
젊은애들도 다 이쁘고 미시들도 다 이쁜데...
조건시장에는 왜 다 폐급들뿐인가...
진짜 다른거 안바라고 그냥 평범하게만생겨도 감지덕지하겠는데 너무 기대에 못미치는 폐급들 천지라 마음이 넘 아프네요
며칠전에도 모 오피스텔로 오라는년이 있어서 갔는데 사진이랑 완전다른 웬 할줌마가 쳐나와서 바로 문 쎄게 닫고 나옴요. 30km가까이를 차타고왔는데 썩을년이..
현타씨게와서 엘베타고 1층 내려왔는데 존나이쁜 미시년이랑 여학생들이 타더라구요. 그거보니 더좆같았네요. 아니 좀 이런년들이 나왔으면 얼마나좋았을까 하고...
줄담배피다 왔었네요
오늘도 배워 갑니다. 순간의 판단이 즐달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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