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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두번째 가본 베트남 하이퐁 도손비치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하이퐁 도손 



    위치 & 주소 : 도손 



    가격 : 25~30만동 



    하노이에서 놀고 주변 관광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기위해 하이퐁에 왔습니다

    하이퐁 도착해서 게살만두튀김 야채싸서먹는거 같은거랑 하이퐁 특산물이라는 갈색국수를먹고 도손으로 갔습니다

    미터로 찍고 간적은 없는데 미터로찍고 가니 28만정도 나오네요

    지난번 왔다간지 얼마 안되서 길을 대충기억하고있었는데

    택시가 버스 노선으로 가네요 약간돌아간듯 그래도 거기서 거기네요

    다시가본도선은 저번이랑 완전히 딴판이었습니다

    지난번엔 비수기에 가서 그런지 사람도 많이 없고 볼거리도없고

    심심 했었는데 요즘은 성수기라그런지 주말이라그런지

    사람도 엄청많고 닫았었던 가게들도 다열고 제가 지난번갔던

    떡집도 종업원이 없었는데 요번엔 식당까지 다섯명정도 있었던거같네요 



    도선에 도착해서 지난번떡집을 기웃거렸는데 사람이바뀐건가?

    내가 잘못 기억하고있나 어물쩡거리다가 너무더워서 지난번떡집

    옆에서 잠깐 쉬었다 가려는데 지난번 그떡집 사장이 보여서 가서 아는척하니 더듬더듬 기억 합니다 사장부인으로 보이는 아줌마는

    딱기억하고 반가워합니다 한국사람좋아합니다 코리아또는 한궈 하면 다통함ㅋㅋㅋㅋ

    일단 더워서 방을하나 잡고 씻고 에어컨키고 좀 쉬었습니다

    성수기가되니깐 방상태도 지난번 보다는 좋았습니다

    아지트겸 쉴겸 방한칸 빌리고40만동

    쉬다가 바로 출격 처음은 20살짜리 데리고들어 갔네요

    나이값을하는지 서비스도없고싸가지도없고 걍 머신이 된기분

    얼굴이쁘고 몸매도 작고 호강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첫판 끝내고맥주 하나씩먹고 3명80만동줬습니다

    그러고서 한량마냥 1층에 나와서 그늘에어 맥주 홀짝거리면서 선

    풍기 바람쐬니 좋더군요

    한병다마시고 두번째 붐붐을외치니 이번엔 수질이 좀 안좋았습니다

    그래도 20대초반 아가씨들입니다 아까봤던20살짜리고 또있네요요번엔 뿔테안경쓰고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 눈이 마주치니 우쒸하면서 씩씩 거립니다

    아까 넌 별로였으니깐 다른애 초이스합니다 22살이랍니다

    서비스가 확실히 차이가납니다 뭐 말이 통하지않아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래도 마음으로 느낄수있는 먼가가 있잔아요 두번째판 마무리하고 80만동 내고 맥주 하나씩먹고 친구들은 다리가후달린다고

    방에 들어가서 쉰답니다 대기실에서 혼자 맥주먹으면서 아가씨들스캔 하고 놀고 있었는데 베트남 아저씨가 들어간지 10분도 안되서 나오드니 30만동을 내는겁니다 사장이 5만동 거슬러줄지 알았는데 안거슬러주고 절한번 보더니 씨익 웃습니다ㅋㅋㅋ

    오른건지 깍아준건진 잘모르겟지만 먼가 웃겼었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환기를위해 전기자동차 한번 타기로합니다

    1인당2만동 도선카지노 주차장찍고 돌아오는코스네요 15분정도? 한바퀴돌고 아스크림 하나 사먹고 떡집 식당에서 밥준다는거

    3가지반찬에 지난번 사장이 해줬던 라면이 너무생각나서 그거 해달라했습니다 사람이많아서 그런가 사장이안하고 식당 아줌마가 해줘서그런가 그때그맛은 아닙니다 라면먹고 해질때쯤되니 날도선선하니 좋더군요 떡딥앞에 동네 사람들 모여서 단체멍때리고있네요 저도 그중하나 였습니다 이렇게 여유롭게 멍때려본지 가 언젠지 힐링이라는말이 절로 튀어 나왔습니다

    다시 아지트로들어가는데 일본인3명이 초이스 중이였습니다

    일본인도 오는구나 생각하고 사장한테 물어보니 한국사람조금

    일본사람조금 중국사람 조금 베트남사람 많이 온답니다

    세번째붐붐아가씨는 나이가 좀있고 완전 프로머신이었습니다

    어떤 회원분이쓴후기에서 나오는 아가씨가 이사람이구나 바로 느낄정도로 적극적이고 힘줄때줄줄알고 프로구나 생각이 딱들었네요 그렇게 세번째까지마치고 사장한테택시불러달라해서 공항가서 한국으로 돌아왔네요 



    도손은 베트남사람들이 가족단위로 놀러오는데인거같습니다

    우리나라 대천 같은 심지어 떡집 모텔에도 가족단위 사람들이

    묵습니다 묘한 기분이 드는곳입니다 



    도손은 구지 일부러 가지마시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다가

    잠깐 쉬어가는 정도로 들리시면 좋을꺼같내요 



    저명함은 다음에 또올때 택시 보여주라면서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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