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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내상전문 호구의 하노이 오토바이 따라가기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하노이 맥주거리 윗골목 오토바이 삐끼 



    위치 & 주소 : 사진첨부 



    가격 : 3명 320만동 



    요번에 하이퐁으로가서 하노이 주변 여행하고왔습니다

    하노이대신 하이퐁을 선택한이유는 항공료가 저렴했습니다

    그리고 도선비치에 한번더가보고싶었고

    하이퐁 공항에 내려서 바로 버스터미널로 택시타고 이동했습니다

    한번와봤다고 택시 바가지는 안썻내요10만3천동 나와서 저번에 쓰던잔돈 해서 10만5천동줬네요 첨에는 기사가20만동 쇼부치고 가려고했었습니다 미터로해서 10만3천동

    터미널 가면 택시 내리자마자 삐끼들 붙습니다

    하노이 가는버스냐니까 맞다내요 그렇게 버스를타고 하노이에 갔습니다 하노이까지8만동 우리나라시외버스랑똑같내요 한국버스입니다 창측 내측 이런거 써져있어요 불편한점 없었어요 에어컨 추울정도로 틀어줍니다 하노이까지 넉넉히 한시간40분정도걸려요

    하노이 도착해서 호안끼엠호텔까지 택시 타고 12만동

    도착하자마자 짐풀고 첫끼먹으러 나가서 밥먹고 구경하고

    음료사먹고 밥먹고마시지받고 호텔서 좀 쉬다가 맥주거리 나갓니 한병씩두병씩 먹었네요 분위기가 술맛나는 분위기에요

    맥주홍보 한다고 맥주회사 아가씨들이 왔다갔다 시중도 들어주고

    으쌰으쌰 하는분위기 그렇게 놀다보면 우리나라 껌파는 할마시들마냥 도넛 같은거 주전부리 팔러옵니다 한두개정도 사먹어도 될꺼같아요 또 먹다보면 담배파는 아가씨들이 아오자이 같은거입고 돌아다니는데 겁나 이뻣네요 그래도 담배는 안삿습니다

    3인구이 셋트 맥주7병 다햇니50만동 좀안되게 나온거같네요

    먹구 옆에 클럽갔다가 위쪽에 클럽많은데 갔다가

    원래는 하노이에선 유흥 안가려했는데 클럽에서 일본인만났는데

    저기 네모칸에 오토바이들이 돌아다니는데 그거 따라가도된다

    자기는 어제 50만동주고 한번하고왔다 콘돔은꼭껴라 요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딘든 뭘하든 삐끼는 따라가는거 아니라는걸 잘알면서

    호기심많은 호구 답게 저네모칸을 슬슬 걷기시작했습니다

    한 10미터걸었나? 역시나 오토바이 붙습니다

    자신있게 친구한테 얘기듣고 가는거라고 말하니깐 잔소리말고

    얼른 타라합니다

    오토바이타고 내린데가 저기 도로가 칠해논데입니다

    가면 기냥 마사지샵처럼생겼는데 들어가면 아가씨들이 홀복입고

    방에 모여있습니다 하나초이스해서 마사지 방으로로가는시스템

    방에 병원입원실마냥 침대마다 커텐 쳐있고 침대는 때밀이 침대같은거입니다 아가씨 초이스하고방에들어가니 백만동이랍니다

    그리고 입과손만사용한다하고

    뻥치지말라고 친구한테 다들었다고50만동이라고 눈 똑바로뜨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깐 덩치좀있고 키도좀큰 청년이 들어오드니 백만동이라고 박박우기길래 이거는 나를 위협하는거구나 느끼고

    됐다고 가겟다고 하니깐 길막해서 옆으로 샤샤샥 벽에 붙어나왔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 삐끼한데 되도안는 말로 화를내니깐 하노이시내는 붐붐 없답니다 경찰때매 멀리가야 붐붐있다합니다그래사한 두블록정도 떨어진곳에 70만동짜리 입사방으로 데리고가서 귀찬기도하고 힘들기도하고 걍한번하고 가야겟다하고 들어갔습니다

    선불내고 초이스하고 이제 귀찬은거 끝이겟지 하고 긴장풀고있는데 끝이 아니였습니다

    아가씨가 등판 조물조물하더니 돌아누우라고하더니 바로 입과손으로시작 터치 하고 옷 벗기려고하니 깐 팁줘야댄다해서 돈없다고

    하니깐 끝나고atm에서 뽑아오랍니다 이제 화도안나고 이상황을 벗어나고싶을뿐 얼른마무리하고 호텔돌아가려고 하는데

    그오토바이 삐끼가 호텔 태워다준다해서 타고 호텔갔는데

    오토바이탓으니깐 1인당30만동씩 내노라해서 싸울힘도없고 귀찬아서 걍 줬습니다 결국 두당100만동주고 입사방 다녀왔지요

    그와중에 친구가 호구의친구답게 아가씨팁도줬네요ㅋㅋㅋㅋ

    큰돈은 아니였지만 상황이 너무짜증나서 잠도 제대로 못잤네요 



    맥주골목 오토바이 궁금하시면 따라가세요 



    시간되는데로 두번째가본 도선비치 후기도 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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