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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중국 심천 [ 로후커안 입사방 ]

    지역
    중국·홍콩

    업종 & 업소명 : 대딸&입사방



    위치 & 주소 : 중국 심천 로후커안구



    가격 : 388 위안

     
     
     
    이 곳은 한 건물에 호텔과 식당 사우나가 다 같이 들어있어있다.
     
    1층에 호텔 리셥션과 상점, 식당 들이 있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5층인가로 올라가면
     
    5층과 6층에 사우나가 있다.(4층과 5층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5층 사우나 카운터의 여자애는 영어가 전혀 안된다.
     
    그냥 마사지, 마사지 이렇게 말해서 손목에 거는 키 받았다.
     
    그리고 5층을 헤매다가 샤워실 발견했다.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나와서 또 여기저기 한참을 헤맸다.
     
    보이는 사람들에게 다들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참 힘들었다.
     
     
    그러다가 6층 올라가는 계단을 발견하고 그냥 가봤다.
     
    아, 그랬더니 6층 입구에 다시 카운터가 있다.
     
    6층에는 호텔방이 길게 늘어서 있는데 그 통로를 이쁜이들이 돌아다닌다.
     
     
    그 중에 마침 마음에 드는 얘가 있어서 너랑 놀고 싶다고 했으나 여자얘는 영어가 안 된다.
     
    그래도 뜻은 통했는지 여자애가 매니저로 보이는 남자에게 데려가 뭐라뭐라 한다.
     
     
    그리고 방에 들어와서 방 입구의 기계에 내 손목에 있던 키를 댄다. 계산을 하는 듯 하다.
     
    이제 플레이 시작.
     
     
     
    이 여자아이의 서비스는 정말 정말 감동 그 자체였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은 전에 썼던 터라 다시 쓰기엔 지친다.
     
     
     
     
    아무튼 나도 똥까시라면 제법 받아봤다 자부하시만 이곳은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정말 돈이 아깝지 않고, 왠지 돈을 몇 만원쯤 더 줘야할 것만 같았다.
     
    그래도 외국나가서 팁 뿌리면 민폐라 더 주고 싶은 걸 간신히 참았다.
     
     
     
    심천에서 3일 있는 동안 이 아이는 3번 봤다. 매일 갔단 말이다.
     
    내가 중국에서 열흘정도 있는 동안 참 많이 달렸는데 2번 이상 본 아이는 이 아이 딱 한 명뿐이다.
     
    그 정도로 좋았고, 좋았고 또 좋았다. 감동 그 자체였다.
     
     
     
    물론 이렇게 좋은 아이를 볼 수 있었던 것은 내가 다른 곳에서처럼 매니저에게 그냥 맡겼던 것이 아니라,
     
    마침 운좋게 이 아이가 지나가는데 내가 픽업할 수 있었기 때문이리라.
     
     
     
    이 아이는 와꾸도 중상 이상에, 섭스도 최강에, 웃음도 이쁘고, 친절하기까지 하였다.
     
     
    첫 번째 방문에서 받았던 서비스도 극강의 감동 그 이상이었지만,
     
    두 번째와 세 번째의 방문에서는 점 점 더 놀라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첫 번째때 받았던 똥까시가 3번 자세까지였는데 두번째 방문에서는 4번자세까지 나왔고,
     
    첫 번째 방문에서는 몸통과 다리, 팔 등을 물고 빨고 했었다면,
     
    두 번째 방문에서는 열개의 손가락을 하나 하나 전부 다 빨아주기까지 했다.
     
     
    물론 세 번째 방문에서는 그 이상의, 이상까지도 경험할 수 있었다.
     
     
     
    이런 아이를 세 번이 아니라 열 번, 스무 번 본다면 과연 어떤 서비스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
     
     
     
     
    게다가 이곳은 물가가 비싼 심천의 다른 곳들과는 달리 서비스에 비해 가격이 정말 저렴하다고 생각되었다.
     
    1시간 동안 천국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해주는데 388위안에 샤워실 팁 10위안이면 다 해결되니까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은 사람이 정말 많았다.
     
    나는 주로 낮 11시나 12시쯤 사람이 없을 시간에 갔는데,
     
    한 번은 오후 3시쯤 갔더니 정말 사람들이 득시글 득시글에 대기하는 사람도 엄청 많아서
     
    오후 시간대에는 과연 서비스를 받을 수나 있을까 싶었다.
     
     
     
     
    만약 내가 이곳에서 보았던 이 아이가 한국에서 같은 서비스를 한다면
     
    선예약이 1달쯤은 가뿐하게 풀로 찰 것은 확실해 보였다.
     
     
     
    다만, 전에도 이곳이 단속되었었는지 1층에 단속되었던 사진이 떡 하니 크게 붙어있고,
     
    원체 사람도 많이 드나드는터라 단속의 위험은 다른 곳들에 비해 커 보였다.
     
     
     
     

    그래도 나는 이곳의, 그 아이 하나를 다시 보기위해 심천을 다시 방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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