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딸방
위치 & 주소 : 중국 심천
가격 : 388위안
앞서 썼던 퀸즈 스파에서 나와 늦은 밤 푸티엔커안으로 향했다.
우선 이 곳은 심천의 스파들과는 느낌이 극과극이었다.
스파가 삐까뻔쩍함이라면 이곳은 허름함.
그래도 이 곳 종업원들은 비교적 친절한 편이었다.
돈 지불하고 옷 갈아입고 샤워하고 개인실로 이동.
개인실도 장난아니게 허름하다.
그냥 간이벽 친 거에 바닥에 매트리스 한 장.
그래도 더운 지역이라고 에어컨은 있다. 하지만 성능은 그닥.
어쨌든 중요한 건 언니니까.
언니가 들어왔는데 깜짝 놀랐다.
우선 나이가 나보다 많아보인다. 40후반일까.
어쩌면 30대말이나 40초인데 나이가 들어보일 수도 있기는 하겠다.
하지만 표면은 누님.
그 와중에 와꾸는 하하. 웃음소리 아님.
몸매도 하하.
근데, 그런 분이 세일러복을 입고 있다.
아... 정말 장난아니구나.
그래도 광저우 라비엔스지에서 보았던 오크보다는 낫다. 어쨌든 이쪽은 사람이니까.
그래도 이 누님 친절은 하다.
그래서 체인지 안 하고 그냥 섭스 받았다.
물론 와꾸가 하도 안 나오니까 쉽지는 않다.
세일러복 상의 위로 올리고 팬티는 한 쪽에 걸쳐서 묶고 섭스하신다.
그 와중에 뱃살 완전 출렁출렁하고, 찌린내인지 보징어인지 냄새도 제법 나신다.
그래도 사람은 좋더라.
친절하고 잘 웃고.
그래서 크게 상처받지 않고 어쨌든 마무리했다.
이 업소에도 나름 나잇대 어리고, 와꾸도 제법 나오는 여인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중국어 한 마디 못 하는 외국인에게 타국의 업소는 쉽지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그래도 이곳은 만났던 사람들이 대부분 친절해서 좋은 인상으로 남아있다.
언니 와꾸야 많이 떨어졌지만 이게 다 경험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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