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서울대 입구 근처에서 시간이 붕 떠서 갈곳없어 앙팅한번 접속 해봤네요
아무나 잡고 물 좀 빼자 별루면 그냥 나오면 되지 했죠
관악구 남현동 602-124번지 찍어주네요
바로 도착해서 연락했더니
사당역 르메이에르2차 8층으로 올라와서 엘베 사진 보내주면 호수 알려준다네요
만났는데 할매네요
가슴 한번 만지고 가야겠다 했는데
저보고 귀엽다고 자기도 만지겠다고 옷을 훌러덩 벗겨버리네요
그러더니 빨아주는데 어찌나 잘 빠는지 못나왔네요
얼떨결에 CD 끼고 하게되었는데
왠일 이 할매 쪼임 장난 아니네요
빽보지예요
나이 많은것 같다고 당한거 같다고 하니 7만원만 달래요
그래서 하고 왔어요
목소리가 젊고 이쁜편여서인지 전화방으로 먹고 사는것 같습니다
처음인 사람은 2번은 안한다는 그 분?
세탁소 건물이죠 ?
ㅎㅎㅎㅎ
죽순이 ...
몇년째...거기서 영업하고 2:1도 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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