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어제 한 주의 마무리 단대로 갑니다.
입구로 들어가려는 데 60 정도 드신 아재 두 분이 나를 보더니 웃는 거 보고 한마디 할까 하다 참고 스카이로 갔네요.
구슬이 티아라 둘 다 출근을 하지 않아 마지막으로 희망이 나왔냐고 물어보니 희망이 나왔다고 해서 희망이 얘약하고 방으로 올라갑니다.
저녁 6시에 방문했는데 2,3층 모두 풀방 이였는 데 운좋게 대기 없이 들어갔고 샤워하는 데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희망이 입장.
전에 볼 때보다 먼가 더 이뻐져서 눈이 동그라짐.
잉 ??? 내가 알던 희망이 맞나 ??????????
얼른 씻고 침대에 눕고 서비스 받는 데 서비스는 전과 똑같네요.
CD 착용 후 안으로 들어가는 데 쪼임이 전보다 좋아서 비결이 먼지 물어봤어요.
" 요즘 필라테스 운동해. "
오피 가고 싶을 때 문구에 필라테스 운동을 하는 여자는 무조건 보는 편인 데 희망이가 필라테스를 하다니 ... !!!!
쪼임이 별로면 이자세 저자세 많이 바꾸는 데 정자세로만 해도 쪼임이 상당해서 자세 변경 없이 했네요.
2번 본 애들은 후기 안쓰는 데 희망이는 써야겠어요.
단대 갈 때 원픽은 구슬이가 아니고 희망이.
그리고 희망이 오전조 맞네요.
희망이 배분에 맹장수술 자국 있지않나요?
샹욕 한번 해주셔야죠
지들이 뭐라고 쳐 쪼개는지 ㅋ
희망이 평일 오전 몇시까지 근무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다른분들 후기 댓글 보면 밤 9-10시에 봤다고 하는데 주간조 확실한가요?
있어서 희망이라고 예명 지은것 같네요
ㅋㅋㅋㅋ 60대 할배쉑들 지들이 뭐라고 쳐웃는지 ㅋㅋㅋㅋㅋㅋ 해봐야 지들도 여관바리 아니면 풀데없으면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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