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해준 채은언늬~
채은언늬는 참으로 대화의 장을 열기에 편하신 분 이예여
서먹함 따위는 들어올때부터 그냥
저 안드로메다로 사라져 버릴 만큼 편하게 해주시니
저처럼 소심하고 내성적인 남자도 채은이 만나면 싸나이로 변신하게 해주네요
둘이서 폭탄주 말아먹고 ..... 농담도 주고받고
야한얘기가 시작되었는데 제가 아까 너 인사할때 가슴 너무이뻐서 빨고 싶었다며
용기내서얘기하니 ....
채은이가 더 강하게 나오네요...
오빠 나 한번 먹으면 못 헤어난다며 ... 마법의 ㅅㅅ 기술을 가졌다며...ㅎㅎㅎ
짧게 나눈 대화였지만 음... 채은이의 그런 이야기에 마음이 훅 가버리네요
그리고는 둘이 노래부르며 논다고 정신이없었지만요
채은이 사이즈가 워낙 좋아서 연장하고싶어 얘기했더니 지명손님이 기다린다고
그래서 시간이 되서 나왔는데....
채은이와 보낸 시간이 자꾸 생각도 나고 술도 같이 마시고싶고....
후기 쓰면서 그날을 회상하는데....
이번주 주말 하정우대표님께 미리 채은이 지명해놓고 연장도 얘기드리고
방문해야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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