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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도선 리뷰 2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도선

    위치 & 주소 : 베트남 하이퐁 도선비치

    가격 : 1떡에 25만동

    우선 유흥에 제일 중요한 탄환인 자금은.. 베트남 도착하고 공항환전소에서 하면 200달러에 4,448,000 동으로 바꿔 주고 호텔에서 하면 440만동으로 바꿔줍니다. 2017.5.18기준..

    금은방과 은행은 환전소랑 비슷하고 시세는 매일매일 다릅니다.
    참고하시구요..

    금전감각이 우리랑 조금 다르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반드시 만나는 호텔 리셉션 아가씨 월급이 평균 200달러.. 그러니까 400만동 수준입니다.

    호텔에서 일한다고 해도 110달러에서 500달러까지 다양한데.. 그냥 200달러 정도로 생각하시면 대충 베트남 물가 수준이 나올듯 합니다. (다낭 기준)
    집세주고 핸드폰요금 교통비 나가는 거 감안하면.. 월 10만원 모으기도 힘든게 사실이죠.. 그네들에게 한국 억단위 돈은 드림머니겠죠.. 나이 많아도 5억 ~15억 정도면 20대 아가씨랑 결혼 가능합니다. (베트남에서 산다고 가정한다면..)
    하긴 그돈 정도면 한국에서도 상위 15프로 안에 들듯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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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도선 이야기 하자면..
    밤에 본 도선과 낮에 본 도선이 좀 달라서 조금 정정을 해야겠습니다.

    도선 비치는 모래사장이 있는 북쪽면과 바닷가 옹벽이 있는 남쪽면.. 양면으로 바다와 접해 있습니다.
    어제 밤에는 어두워서 잘 안보였던 탓도 있고 해서 오늘은 일단 도선을 한바퀴 돌고 길거리 망고(망고가 종류가 많은데 여기서는 파란 망고)하고 쥬스좀 마시다가 떡집가서 1떡하고 식당가서 밥먹고 숙소로 왔습니다.

    올때 2만동 주고 세옴타고 숙소로 돌아왔는데...이넘이 살살 꼬실길래 얼야냐 했더니.. 1떡에 30만동 1마사지 30만동 총 60만동이라고 해서 이따 저녁 7시에 숙소 앞으로 오라고 했네요..
    아가씨는 20살로 맞춰 준다고 하고 못생기면 돌려보낸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네요..

    떡집은 해변가말고 바다가 옹벽 있는 쪽이고 주로 2층 또는 3층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어제 갔던 1층도 있구요.. 아주 쉽게 말해서 음식점 말고는 모두 떡집입니다...;;;;;
    떡집은 많이 잡아도 40호는 안 넘는것 같습니다..

    그외의 집은 호텔뿐이구요.. 카지노가 목적이 아니시라면 지도상에서 도선 비치처럼 잘록하게 생긴 지역(그기밖에 없지만)에 보이는 호텔을 이용하시면 수영도 하고(하기에는 그닥 깨끗한 물이 아님) 쥬스도 빨고(도선에서 쥬스빤 사진이 올라간 블로그는 대부분 떡치고 나와서 먹는 경우라고 추측함..) 자전거도 타고 할수 있겠네요.. 2~3일 정도는 묵을만 합니다.

    글고 오늘 간 집은 깨끗한 방에 텔레비젼 에어컨도 있고 커튼달린 창문도 있고 침대 두개에 화장실도 딸려 있고 하던데.. 좀 고급스러운 (?) 곳에 묵어도 웃으면서 방값을 지불할 정도니까 신경 안쓰셔도 되구요..

    중요한 수질 문제인데..
    4명을 봤는데.. 일단 얼굴은 모두 중중 내지는 중하입니다..;;;;;
    한국 오피 +1 기준을 100으로 잡으면 60정도 입니다....만,

    중요한건 몸매.. 몸매는 명불허전.. 오피 +1 기준 100 이라면 115정도됩니다..
    타고난 몸매도 그렇거니와 역시 어린나이가...

    4명 모두 20초인데.. 첫번째는 예의상 팅궜구요.. 두번째 세번째는 좀 아닌 것 같아서 팅궜고.. 4번째는 얼굴은 그닥인데 아담하고 귀여워서 했는데.. 역시 몸매가..

    대화를 시도해 볼랬는데.. 별 관심을 안보여서.. 포기하고 걍 시작했는데.. 한마디로 머신이더군요...
    현란한 기술과 군더더기 없는 동작, 적절한 타이밍의 사운드 리얼한 표정.. 한마디로 눈 코 입 귀가 즐겁고 온몸이 봄햇볕을 받아 깨어나는 새싹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침대에 부딪칠까봐 손을 올려서 안 닿게 해주고 밑을 잡아주는 배려까지.. 마치 내가 군에 새로 입대하는 훈련병과 같은 기분이었네요..

    애당초 계획은 하나나 둘 보고 맘에 들면 하루 종일 델고 놀까했는데.. 아무래도 언어의 장벽이..ㅠㅠ
    베트남에 와서 하루종일 델고 놀거라면 호치민 다낭 하노이쪽 영어가 좀 되는 곳으로 가시구.. 대신 200만동 정도는 생각하셔야 될듯하구요..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쟤네들 한달 수입을 생각하면...
    언어에 자신있다.. 그러시면 다낭도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1떡하고 나와서 보니까 오토바이에 두명의 어여쁜 콩가이들이 타고 있던데.. 말할것도 없겠죠..여기는 그런 곳이니까..
    한국 연예인 뺨을 후려칠 정도의 미모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지만..
    몸매는 어리고 탄력있고 비율짱이라서 최소 못해도 스쿨 아이돌 정도는 충분한 애들은 심심찮게 봤습니다..

    저녁 붕붕과 마사지가 남아 있는데.. 그건 다음에 올리던가 하겠습니다.
    마사가격이..30만동정도면.. 베트남 공식가격정도..?
    어디가나(호텔제외) 30만에서 45만 수준인 것 같습니다.

    베트남에서 올데이 이벤트 만들기만 남은 듯 한데..그건 다른 호치민에서 만들어 볼까 합니다.. 200만동 정도로 예상하긴하는데..
    어떨지 그건 해 봐야 알겠죠..?

    어쨌거나 3줄 요약을 하자면..

    1. 베트남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은 한달 10만원 200만동 저축하기도 힘들다. 얼굴은 좀 아닐지라도 몸매는 한국여자 싸다구갈겨도 될 정도다..

    2. 여기 물가 올리지 말고 주는 대로 먹는 버릇은 버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여기는 한국남자에게 남은 몇안되는 파라다이스일지도 모름..

    3. 한국말하는 베트남 남자도 의외로 많이 만났다. 다시말해서 도선은 니가 여기에 뭐하러 왔는지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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