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랍에리미트 두바이 유흥 정리.TXT
위치 & 주소 :
가격 :
1. 현지 중국 마사지 : 주로 셰이크 자예드 스트릿 호텔이 모여있는 거리에 저녘 6시쯔음부터 중국 호객애들이
나와서 말붙입니다. 기본가격은 1시간에 400 디람입니다. 네. 기본 가격만 놓고보면 절대 비싸진 않죠.
따라서 들어가보면 영업을 하는건지,안하는건지 애매한 마사지 가게입니다.룸은 따로 마련되어있으나,페페를
제외한 마사지 용품은 안보입니다.
올탈하고 마사지 받습니다.기본적으로 오일 마사지입니다. 한 20분 받다보면 100% 서비스 원하냐고 물어봅니다.
여기서부터는 짱꼴라 방식으로 딜이 들어옵니다. 손으로 해주는 건 300 디람,입으로 해주는 건 500 디람이라고
말이죠. 물빼러갔으니까 물빼야죠. 500디람 던져줍니다. 좀 빨아주다가,만져줍니다.
봊이 정도는 만지게 허용해줍니다.
그러다가 사정하고 나옵니다.
주의하실 점은 얘네들이 손님 싸이즈 견적보고 던지는게 지들 마음대로 입니다. 약간이라도 졸았다가는 지갑에도
손댑니다. 정 급하지 않으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은 유흥이예요.
2. 현지 콜걸 : 북미,유럽계통에서 왔거나 현지 에미라티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호텔잡아놓고 부르면 애들 신나게 뛰어올라옵니다.
유럽,북미,일본,한국,중국,동남아애들 다 있다고 광고합니다.
저는 외국인이랑 떡치는 걸 별로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일본여자를 불러봅니다. 가격은 아시아권중 제일
비쌉니다.1시간에 1,500 디람. 그런데, 일본어로 말걸어보니 흠칫-하며 대답을 못합니다.네.중국년입니다 ㅎㅎㅎ
아쉬운대로 한국여자를 불러봅니다. 1시간에 1,000 디람입니다. 또 영어로 대화시작해서 한국말로 던져봅니다.
또 흠칫-합니다.네.중국년입니다.ㅋㅋㅋ
오만 중국년들이 일본인인냥,한국인인냥 사기치고 다닙니다.에미라티 새끼들이 볼때는 거기서 거기로 보이는거죠.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국년들 어마무시하게 바퀴벌레같이 잘 버티고 살아갑니다.
이 잡것들은 현지어도 안되고,영어도 제대로 안되는 것들이 잘 진출해서 지들끼리 잘 먹고 삽니다.
결국 800 디람에 쇼부쳐서 중국년 불러서 떡칩니다 . 떡칠때 감응은 좆같아도,중국애들이 또 좀 하드한 것도
잘받아주죠 .
3. 현지 에미라티와 파티 : 대부분의 주재원이나 관광객들은 즐기지 못할 코스인데, 에미라티들이랑 일을 같이할
기회가 있으면 한번쯤은 겪어보실 기회가 있으실거예요.
얘네는 따로 클럽이나 이런데서 안놀더라구요 . 제가 들어가본 파티는 에미라티 치안군 중장애가 주최한 파티인데,
지네 아빠소유 빌딩 23층에 한밤중에 열어줍니다.
네. 빌딩하나가 통째로 지네껀데 그중 한개 층을 파티룸으로 꾸며놓고 놀아요.
오만때만 기집애들 다 불러모읍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기집애들끼리 벗기고,빨고,쳐마시면서 노는 걸 술마시고,
물담배피우면서 구경하는 거죠. 이슬람 문화에서 남자애들이 지네 벗은 몸을 남에게 잘 보여주지 않는터라
존나 쿠퍼액 질질 흘릴때까지 앉아서 놀다가 기집애들 둘셋끼고 들어가서 신나게 치러갑니다.
돈은 진짜 저렇게 쓰는거다라는 걸 제대로 보여줍니다. 테이블 옆 항아리에 몇억 쌓아놓고 풀어줘가면서 즐깁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들이대는 기집애들마다 백디람짜리 지폐 짚어 던져줘가면서 놉니다.
인생은 제기랄.저새끼들 처럼 살아야 하는 건데 말이죠 .
4. 게스트하우스 : 현지 주재원분들이 가끔 회포풀때 들리시는 시스템입니다.
전 현지인들에게 술쳐먹고,오입하고 다닌다는 소문돌면 곤란한 입장이라 한번도 들려본 적이 없어요.
이런 후기는 다른 회원분들께서 몇번 쓰신걸로 알고있으니 스킵할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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