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Moonlight Hotel
다낭에서 핫한 곳입니다.
아마 다낭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 맛사지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맛사지 가격은 30만동입니다.
전 2번 갔었는데, 이곳 후기를 보니 오후에 가셔야
이쁘니들이 있던것 같습니다.
제가 젤 첨에 갔던건 밤 11시 정도에 갔는데......
시간대가 그런지 많이 아니더라구요.
체인지, 체인지, 체인지 하면 계속 바꿨는데..
한 4~5번째 넘어가니까...더 해도 없겠구나 싶더군요
단념하고 그냥 대~충 맛사지 받는데
문라이트는 약간 시스템화 되어있습니다.
첫 시작은 언냐가 샤워 해주고, 머리 감겨주고
물기 닦아준담에 맛사지 해줍니다.
생각 보다 맛사지 받을만 합니다 ㅋㅋ
건성 건성 안하고 겁나 열씨미 하더라구요.
글구 생각외로 압도 쎄고 잘 눌러주더군요.
역시나, 맛사지가 끝나면 어김없이 붐붐을 말합니다.
근데 ㅠㅠㅠㅠ 얼굴 보니 할 생각이 안드는데...
얼마냐고 물어보니 150만...ㅋ 미친 이냔이 첨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그 귀요미도 80만동 이었는데...
조금이나마 살아 숨쉬던 성욕조차 증발 해버려서
안한다고 하고 옷 입는데
100만으로 내려가더군요.
그래두 계속 옷 주섬 주섬 입으니까
원하는 가격을 적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70만 있다고 했더니 그것도 ㅇㅋ
근데 이미 내 욕구 증발
나중엔 60만동까지 부르긴 하던데... 그래도 단호하게 나왔습니다.
5. 푸옹 남 호텔
문라이트 나와서 물은 빼고 싶고 해서
새벽 1시 다 되서 들어간곳.
기대감이 거의 없었긴 했지만 혹시! 하는 맘에 들어갔는데 역시나...
여긴 특이하게 45분 코스가 있었고 20만동입니다.
여기도 맨 윗층으로 올려보냅니다 하지만..여긴 샤워시설이 방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호텔 맛사지는 샤워시설 혹은 자쿠지 라고 하나요? 그게 있었습니다)
샤워실은 따로 있는거 같고..
45분은 샤워 할꺼냐고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아무리 방금 샤워 하고 왔어도 동남아 특성상 걷기만 해도 땀이 줄줄 나던데...
여튼 여기도 맛사지는 정성스레 해줍니다.
마지막에 붐붐 말하고 정말 단호하게 100만동! 이러길래
이젠 머 포기...걍 바이~ 하고 나왔습니다....=.=

가운데 초록색이고 럭셔리라고 크게 씌여진 건물입니다.
여기도 주차장 인듯한 건물 옆에 조그마한 쪽길로 들어가면 안내 해줄꺼예요 ㅎ
별로였어요ㅋ 가지마세요!
6. 마지막 다시 문라이트
출국 직전에 다시 들렀습니다. ㅎ
밤 10시 정도였고
(낮에 방문하세요 낮에!...밤은 수량은 많아도 이쁘니들은 많이 없더라구요 ㅠㅠ)
5만동을 카운터 형아한테 찔러주고 귀여운애로 부탁 한다고 했는데
이형이 말 안듣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시간이 시간인지라 그런건지......
가격은 맛사지 30만동 내고 들어갔구요
3번째 체인지 하니까 그나마 어리고 착하게 생긴애 있어서 선택 했지요..
이쁘진 않았습니다.
역시나 시스템화 되어서 씻겨주고 머리 감겨 주고 닦아주고
얘는 땀 뻘뻘 흘리면서 진짜 열씨미 마사지 하더라구요.
노력하는거 보면 맛사지도 은근 괜츈합니다.
한국돈 15,000에 이정도면 머 ㅎㅎ
그러고 역시나 흥정 들어오고 100만동을 부릅니다.
100만동이 여기 초반 가격인듯 합니다.
근데 겔럭시 호텔의 귀요미랑 80만동에 해서 그런지..
80만동 이상 주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80 부르니깐 싫다길래 그럼 머 나도 싫타 하구 옷입는데...
생각 하는척 하고 갑자기 OK~ 하더니
불을끕니다..여긴 불만 끕니다...
역시나 여기도 창문 위로 뚫여 있어서
지나가면 다 보일듯 합니다.
여긴 가리지도 않네요 ㅋㅋㅋ
업소처럼 이것저것 해주더군요. 겔럭시는 벌러덩~에 비하면 좋습니다.
애무, BJ 간단한 미끄럼 정도?ㅋㅋ
가격은 거의 대부분 100만동(5만원)정도 부르던데..
100부르면 80정도에 쇼부 치면 되더군요.
그것도 그들에게는 낮은 가격이 아닐테니
그리고 공항 근처에
쌈디 호텔이 시설 좋고 수질도 괜찮다고 하던데 거긴 너무 멀어서 못갔어요.
공항 가는길에 보이던데 시설은 진짜 좋아 보이더라구요.
얼케 썰 풀어보니 다낭은 마사지만 풀었네요 ㅎ..
아! 위챗도 있긴 한데..
가격도 가격이고 거진 중국 성괴+포샵러들이 대부분 이예요 ㅋ
심심하심 한번 돌려보시고 말 걸어보세요 ㅎㅎ..
다음엔 하노이(도선)으루 후기 남길께요~!
아마 제가 지방에 갈 일이 생겨서 다음주 말쯤이나 글 쓸 수 있을것 같아요!
아마도 도선을 가장 궁금해 하실것 같은데 ㅎㅎ 기다려주세욤ㅎㅎ
아 하노이에서는 정말 관광만 해서 하노이는 썰이 별루 없고
도선 위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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