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베트남 여행기 2편 - 다낭 #1

    지역
    동남아

    안녕하세요~ 호치민편에 많은 추천과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다낭편을 한번 올려봅니다.
    이번 썰은 전부 호텔 맛싸 입니다.

    작년에 제가 디씨에 올렸던 글을 수정한글이라서
    6개월 정도가 흐른 지금은 야~악간은
    변했을 수도 있는점은 양해해주세요~~


    우선 제가 다낭으로 간 목적은 정말 딱 하나...휴양이었어요

     

     

     

     

    그래서 나름 좋은 호텔+리조트 잡았고, 약간의 무리를 했지만

     

     

    결과적으로 정말 대 만족!! -.-b

     

     

     

     

     

    미케비치쪽에 쭈~~욱 있는 리조트들 정말 좋습니다 ㅎㅎ

     

     

    리조트의 수영장도 좋지만 바로 앞 프라이빗 비치는 넘 좋더라구요

     

     

    그늘진 썬비치에 누어서 음악 듣거나 책읽으면 머 이게 바로 신선 놀음이지요!

     

     

     

     

     

    아 베트남 여자들의 외모는...

     

     

    태국/필리핀 보다 이쁜애들 많은듯 합니다.
     

     

     

    길거리 보면 몸매도 쩔고 비율도 좋은애들 많구요

    물론 몸매를 다 보고 고를 수 있는 태국의 장점이 있지만
    벳남은 개인적 견해로는 한국 사람들이 좋아 할 만한 외모가 많아요
    그리고 약간의 한류 버프도 받을 수 있구요

     

     

     

     

     

    하지만! 태국 같은 서비스 바라고 가면 안될듯...ㅎ

     

     

    그냥 쉬로 가면서 겸사 겸사 정도지

     

     

    유흥만 바라고 가는건 여긴 아닌거 같아요

     

     

    그것만을 위한다면 필핀이나 태국이 압승!ㅎㅎ

     

     



    다낭은 보통 3성급 이하 호텔 맛사지에서 맛사지 후,
    흥정이 대부분 입니다.
    흥정의 대부분은 붐붐이고, 가~끔 안되는 곳도 있긴 하더라구요.

    제가 갔었던곳을 올려볼께요!



    1. Bamboo Green Riverside Hotel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갔습니다...

     

     

    골든파인(다낭의 유명한 클럽 같은 펍)이 어떤 분위기인가 갔다가

    첫날에 몸도 찌뿌둥 하고 해서 새벽이지만 지나가는 길에 
    호텔 옆의 마사지 가게에 불이 켜진것이 보이길래
    순수하게 맛사지 받으려 들어갔던 곳입니다.
     

     

     

    1시간 150,000 동 ...솔직히 이때까진 맛사지가 이런곳인지 전혀 몰랐고..

     

     

    외모적으루 봤을때도 여긴 순수해야만 하는데가 맞아야합니다.....;;;;;;;;;;     

    근데 맛사지 끝나니깐 머라 머라 해요....역시나 다낭도.. 영어는 1도 못합니다

     

     

    자꾸 벳남어로 머라 머라 하길래 모르겠다만 영어로 말하니까
     

     

     

    지갑에서 콘돔 꺼내서 보여주길래 개시껍해서

     

     

    놉! 하고 가격 조차 물어보지도 않았어요...ㅋ

     

     

       

     

     

    방문 시간도 새벽 1시 정도였다지만...

     

     

    얼굴 보고 성욕이 1도 안생겨서 가격조차 묻고 싶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제친구는 기겁을 하고 제게 도와 달라고 소리쳤어요....ㅋ...........


     

     

     

     

     

     





     

     

     

    2. Bamboo Green Hotel
     

     

     

    호텔에 돌아 와서 파워 검색을 해 보니..
    그린 호텔이 4곳이나 있더라구..
     

     

     

    공교롭게도 또 그린 호텔이었어요 ㅎㅎ
    어제 간곳은 밤부 그린 리버사이드 고 여긴 그냥 밤부 그린 입니다.
     

     

     

    여긴 디씨에서 다낭 검색 하다가

     

     

    외국 사이트에서 퍼온글이었는데 
    다낭 그린 호텔이 좋다는 글을 보고 찾아가본 곳입니다.

     

     


    하!지!만! 그 글은 이 밤부그린호텔이 아닌듯합니다 ㅎ...
    글에는 3-4층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여긴 호텔 주차장 옆길로 들어가는 1층이었습니다

     

     

     

     

     

    결과적으루 말하면 몸매는 좋았고, 어렸는데

     

     

    외모는 머 평범했어요.
     

     

     

    근데 여긴 붐붐맛싸가 아니더라구요

     

     

    애들마다 컨셉이 좀 있는거 같던데..여행자 신분인지라  
    1번뿐이 안가본지라 확실친 않습니다.
     

     

     

    손 40만동/입60만동 부르더군요..
    흥정해서 50만동에 입으루 했었구요,

     

     


    손 입으로 하고 터치는 알아서 하심돼요.
    넣으셔도 되고~ 머 알아서 자유롭게 본능따라서 움직이심 됍니다.
     

     

     

    여튼 다 끝나고 나와서 있는데

     

     

    꽤 이쁘장하고 몸매 쩌는 애가 있던데! 엄청 아쉽 아쉽...
     

     

     

    방문 시간은 오후 4-5시 정도 되서 그런지

     

     

    몇명 봤는데 외모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위치는 다낭대성당 맞은편 입니다.

    지도는 위에 사진 중 중간에 위치한 곳입니다.
     

     

     




     

     

     

    3. Galaxy hotel
     

     

     

    휴양을 한다고 해도 밤 되면 생각 나는건 남자로썬 어쩔 수 없나봅니다ㅎㅎ...

     

     

    밤에 은근 생각 나길래 여기 저기 검색 해보고 있는데

     

     


    3성급 정도의 호텔 마사지는 그렇구나! 라는걸 알게 되었지만,

     

     

    미케비치 쪽은 정말 정보가 넘 없어서 
    여행자 신분으로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검증된 곳을 가려 하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ㅎㅎ.. 

    제가 있던 미케비치 리조트 에서는
    유명한 문라이트나 쌈디 호텔 까지 가려면 택시비만 30만동 가까이 나오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지라 걍 탐험가 정신 발휘해서 갔는데

     

     

    역시 붐붐맛사가 맞았고 결과적으루 가장 좋았지요!

     

     

     

     

     

    밤 10시 정도 방문 했구요, 1층에서 25만동 결제 하면 9층인가?
    여튼 맨 꼭대층으로 올려 보내줍니다.

     

     

    근데 엘베 올라 가기전에 무전 하고 확인 하고 올려보냅니다 ㅎ

     

     

     

     

     

    9층 가면 곱쌍한데 좀 양아스러운 형아가 맞이해주더군요.

     

     

    그 형아가 번역기로 붐붐 하러 왔냐고 먼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보고 결정 하겠다고 영어로 말했지만!!

     

     

    못알아 듣습니다........
     

     

     

    그래서 머 여튼 옥신각신 하다가

     

     

    얘도 걍 포기 하고 마사지사를 먼저 보내줬는데

     

     

    완전 애기같은 애가 왔네요..ㅎ 
    키는 150정도 되고 40키로는 안넘는 아주 작은 사이즈지만
    귀욤 귀욤 하니 좋더군요

     

     

     

     

     

    여긴 밖에서 제가 들어오라고 하기 전까지

     

     

    안들어오고 제 눈치 보고 자기 들어가도 되냐고 
     

     

     

    방안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데 귀엽더군요 ㅎㅎ

     

     

     

     

     

    번역기로 대~충 얘기 해보니
    22살이었고, 애가 애교도 많고
    엄청 마르고 슴가가 빈약하긴 했는데

     

     


    얼굴이 넘 귀엽게 생겨서 맛사지는 진짜 0점이었지만
    좋더군요ㅋㅋ애가 폭 안겨서 머라 머라 말하는데

     

     

    알아 듣진 못함지만 표정이 귀여워서 만족 했었음

     

     

     

     

     

    맛사지 후, 붐붐 가격은 100만동 부릅니다.
     

     

     

    우선 한번 쇼부 쳐보려고 80만 불렀더니

     

     

    안된다길래 알았다구 옷입는척 했더니
     

     

     

    80만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고선 나가서 장비를 몇개 가지고 오더군요.
    CD, 옷걸이..? 음? 옷걸이??

    여기도 문 위가 보이게끔 되어있는데, 옷걸이에 수건을 걸어서
    문 위로 거리더군요 ㅎㅎ
     

     

     

    그러더니 여자애가 벌러덩 눕습니다 ㅋㅋㅋ

     

     

    근데 애가 작고 귀여우니 다 이뻐 보입니다.

     

     


    그러고 한판하고 나서 씻겨주는 샤워 받으시고 퇴실 하심 됩니다.
     

     

     

    밖에 형이랑 가격 쇼부 치지 말고

     

     

    마사지사랑 쇼부 보는게 나을꺼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밖에 형은 얼마 부르는진 모르지만 100만동 이상 부를것 같긴 합니다.

     

     

     

     

     

     

     

     

     

     

     

     

     

    위치는 풀만 리조트/ Sea phoenix 호텔 삼거리에서

     

     

    하늘을 쳐다보면 Karaoke/Massage 라고 겁나 크게 써있는

     

     

    건물이 보이실꺼예요. 거기 겔럭시 호텔입니다


    예전에 디씨에 후기를 올렸었는데 ㅎ..
    제가 올린 후로 겔럭시 호텔에 갔다던 형님들이 좀 계시긴 하더라구요 ㅎㅎ
    갠적으룬 만족한곳이었어요.



    P.s:  글이 길어서 그런지 계속 짤려서 ㅠㅠ 1.2편으로 나눠서 올릴께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