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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중국 심천 [ 골드코스트 스파 -2 ]

    지역
    중국·홍콩

    업종 & 업소명 : 마사지&대딸



    위치 & 주소 : 중국 심천



    가격 : 188~위안 이상




     

     
     
    이어서..
     
     
     
    10분남짓 내자지를 문질문질 하던 아이에게 드디어 딜이 들어왔다.
     
    개인실로 가자는거다.
     
     
     
    중국의 스파(사우나) 업소는 대부분 개인실이 있다.
     
    마사지를 아예 개인실에서 하기때문에 마사지비용에 개인실 비용이 포함된 경우도 있고,
     
    지인들끼리 편하게 마사지를 받기 위해서 2인실이나 3인실의 개인실을 빌리는 경우도 있다.
     
     
     
    개인실가면 뭐 해줄꺼냐? 머머머 해준다.
     
    등등의 이야기를 번역기를 통해 나누고 개인실로 이동했다.
     
     
     
    개인실 비용은 1시간에 1만5천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회사방침상 3시간을 이용해야 한다고 한다.
     
    원래 회사방침인지, 이 아이가 커미션을 먹으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했다.
     
    물론 개인실을 3시간 대여한다고 언니랑 3시간 놀 수 있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거기에 공식팁말고 300위안을 달란다.
     
    심천의 마사지 업소는 대부분 공식팁이 있고, 
     
    골드코스트 스파는 60, 80, 100, 120 위안 중 하나를 선택했던 걸로 기억한다.
     
    위에 처럼 공식팁이 아닌 비용은 위의 비용란에 체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따로 300이라고 적는다.
     
     
    원래 허벅지마사지 비용이 40분에 2만원 정도였으니까,
     
    결국 총 비용은 12만원 정도인셈이다. 대딸 한번에 말이다.
     
     
    분명히 가성비는 많이많이 떨어진다.
     
     
     
    근데 그렇게 하자고 언니의 이야기를 들어줬다.
     
    이유는 별거없다. 이 아이가 이쁜짓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어느 업소나 추가요금을 꼬시는 경우가 수두룩한데, 
     
    우리나라의 경우 쓰레기 같은 년들이 싸가지없는 짓거리를 하며 요구하는 경우도 원체 많다보니,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이쁜 짓까지 하며 이야기하는터라 흔쾌히 들어주게 되었다.
     
    게다가 애초에 오픈된 공간에서 아이가 자지를 문질문질 할 때 부터 어느정도 예상된 과정이었기에
     
    기분도 그다지 나쁘지 않았고. 
     
     
     
     
    이렇게 딜이 끝나고나면 얼굴 싹 바꾸고 서비스 질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이 아이는 그렇지 않아서 좋았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어 고맙다고 환한 얼굴로 웃으며 얘기하고 키스를 해주었다.
     
    이런 부분에서는 마치 일본의 업소녀 같은 모습이었다.
     
     
     
    어쨌거나 그렇게 딜을 마치고 본격적인 탐닉이 시작되었다.
     
    이 아이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게,
     
    계속해서 생글생글 웃으며 이야기도 잘하고 키스도 적극적으로 덤벼들고 그런 부분들이었다.
     
     
     
    알아서 웃옷 사이로 가슴골도 보여주는데 정말 정말 훌륭한 가슴이 자리잡고 있었다.
     
    내가 적극적으로 덤벼들지 않자 웃옷을 위로 말아올려서 탱크탑을 만들고 
     
    브라는 밑으로 살짝 내려서 D컵 이상의 훌륭한 가슴을 맘껏 만지고 빨 수 있게까지 해주었다.
     
     
     
    한참 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계속해서 창가쪽에서 사람이 어른거려서 그게 조금 신경이 쓰였다.
     
    자세히 살펴보자니 중학생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창 주위를 알짱거리며 힐끗힐끗 안을 살펴보는 것이었다.
     
    하긴 궁금할만한 나이일게다.
     
     
     
    내가 계속 창가쪽을 바라보자 뭔가를 눈치챈 언니가 자리를 바꾸고 자세도 바꾸어서
     
    창가에서 바라보기 힘든 포지션을 잡았다.
     
     
     
    키스며 가슴을 빠는 과정에서 언니의 리액션이 너무나 좋았다.
     
    때때로 진짜 리액션이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여서
     
    팬티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확인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불현듯 들기도 했지만,
     
    워낙 평소에 들이대지 않는 편이라 그냥 키스와 이 아이의 손놀림에 만족하고 말았다.
     
     
     
    나는 2004년 여대생마사지 때부터 원체 공식 빠구리 업소보다는 유사를 좋아했던 터라
     
    대딸이나 마사지업소 위주로 달렸었다.
     
    아마도 달림 횟수가 500회는 넘고 1000회는 안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이 아이의 손놀림은 나의 그런 경험속에서도 독보적이라 할만한 것이었다.
     
    원체 스킬이 좋기도 하고, 거기에 당시 나의 정신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내가 받은 서비스는 키스에 가슴, 플러스 대딸 정도였는데 공식섭스의 수위가 어느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공식섭스에 사까시가 들어갈 수도 있고, 중국어가 된다면 그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본다.
     
     
     
     
    다만 내가 평소에 들이대는 편이 아니고 시체쪽에 가까운 편이라 수위가 낮기는 했어도
     
    적극적이고 따스한 키스와 생글생글 매력적인 웃음만으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다.
     
     
     
     
    골드코스트 스파는 이 아이와의 시간을 제외한다면 정말 최악이었다.
     
    휴계실도 복잡하고 번잡스러워서 편안히 쉬기 어려웠고, 
     
    광저우에서는 무료였던 과일과 음료수도 따로 돈을 내야했고,
     
    마사지 비용외에 전부 추가로 팁을 지불해야 해서 전체적인 비용도 광저우보다는 많이 비쌌다.
     
     
    무엇보다도 최악이었던 것은 이곳의 매니저들.
     
    대부분 스파 업소의 매니저들은 손님들에게 마사지를 설명하고 언니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입고 있는 옷이 다르기 때문에 음료등을 서빙하는 종업원들과는 한 눈에 구분되어진다.
     
    그런데 이곳의 매니저들을 정말 예의도 없고 귀찮아 죽을 정도로 자주 찾아와서 
     
    마사지서비스를 강매하려고 했다.
     
    방금전에 개인실에서 마사지서비스를 받고 나왔다고 해도 다른 마사지를 또 권하고, 또 권하고,
     
    내가 싫다고 하면 노골적으로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사라졌다.
     
    그런데 그런 미친년이 한 년 왔다 가면 다른 미친 년이 또 와서 같은 짓거리를 반복해대는 통에
     
    결국 휴계실에서 1시간도 못 쉬고 나오고 말았다.
     
     
     
    다시 생각만해도 짜증이 치밀어오른다.
     
     
     
    그래서 마사지하는 아이와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골드코스트 스파를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은 없다.
     
    뿐만 아니라 심천에서 들렸던 다른 스파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하여서 
     
    심천에서 스파업소를 방문하는 일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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