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달려봅니다.
원래는 몇일 전부터 계속 술자리가 이어졌는데
중간에 일이 생겨서 좋은 자리까진 못 즐겼는데
이날은 무슨 일이 있어도 풀고 만다는 다짐을 하고
이태곤대표님한테 미리 전화 해놨더니
꼭 약속시간 엄수를 외치며 에이스 장담하더라구요
저는 곧장 아는 동생 불러내어 앞에서 바로 만났죠
초이스 진행하고
역시나 약속칼같이 지키고 갔더니 제 스퇄 언니들 몇몇....
고민하고 있으니 실장님의 몇마디로 파트너 정하고
언니들 들어옵니다. 제 파트너 언니이름은 서희!!!
서로 인사나누고 화기애애로 접어들쯤
인사시간을 잠시 가지고,,,,,
더 짜릿하니 꼴림주더라구요
동생이랑 잘 놀고 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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