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첨으루 글을 올려봅니다.
쪼랩이 올리는 글이지만
너무나 많은 정보를 얻어가서
저도 다음에 가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정보차 올려봅니다.
최근 2주간 홀로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어요!
호치민, 하노이, 하이퐁(도선), 하롱베이를 다녀왔구요
다낭, 호이안은 작년 말에 다녀왔었습니다.
관광차 갔지만 ^^
중간 중간 빠질 수 없는 유흥도 즐기고 왔어요
참고로 전 KTV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그내용은 없습니다 ㅠㅠ
관광내용 살짝만 말씀드리고 이야기를 풀어가보도록 할께요~!
참고로 정보는 여탑, 그리고 디씨 동겔에 검색으루 많이 알아보았습니다ㅎㅎ
1. 호치민편
첫날 도착하자마자 힘들었습니다.
공항서 우버 부르는데 유심을 안사고 공항 입구 버거킹서
와이파이 잡구 불렀더니..기사를 못 찾았다가 정말 겨우 겨우 찾았습니다.
글구 택시 삐끼아재들 집요하게 달라붙으니 조심하세요.
제 지인 속아서 탔다가 눈앞에서 50만동이 5만동으루 바뀌는
마법을 경험했다더라구요...
공항에서 접근 하는 삐끼는 무조건 버리세요~!
여튼 호텔와서 짐 풀고 100달러만 환전하고
호치민 구경 하고 쌀국수도 먹고 하다가
한롱호텔로 갔습니다
보통 다이남이 와꾸 최로 라고 하고,
퐁투이가 강한 서비스 라고 하지만
나름 괜츈한 와꾸에 BJ까지는 받아보잔 생각이 들어
한롱으루 갔어요!
1) 한롱 호텔 마사지
- 가격: 15만동(VIP룸 30만동) + 팁(30~40만동)
- 수위 : BJ, 터치는 자유
주소는 여탑에서 복사->붙이기가 안되시니
구글 맵에서 Hanh Long hotel 검색하시면
호치민 5군에 위치한 주소가 나올꺼예요!
우선 입장료는 일반이 15만 , vip가 30만동입니다 ..
전 걍 일반으루...
돈은 퇴실 하실때 내시는거고 바로 형님들의 안내를 받아
탈의실로 들어갑니다.
일반 목욕탕 탈의실 생각 하심 될꺼예요.
여행용 비닐백이 있는데 거기에
귀중품은 넣어서 직접 들구가고
옷은 벗어 사물함에 넣으심 되구요
상탈하구 바지는 거기서 줍니다.
사각 팬티 같은걸로...
갈아입고 샤워하러 가는데 수건을 한개줘요.
장사잘되는지 현지 아재들 겁나 많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몸을 닦는데..
수건서 그닥 좋은 냄세가 나진 않고...
샤워하는데 샴푸만 있거나 없는 자리두 있으니 참고하세요~!
샤워 하고 나오시면 다시 일하시는 형님들이
윗층으루 인도해줍니다.
맛사지 받는 방은
위에가 뚤려있어 키큰분들은 좋은(?) 구경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대기타면 언니가 들어오는데 혹시 몰라서
씬로이~타이또이!(미안해~ 바꿔줘~)를 연습해갔는데
제 눈이 낮아 그런지 몰라도 키는 165되는 잘빠진 이쁜언냐가
들어와서 못써먹었어요.
맛사지는 그냥 기대를 하지마세요....ㅋ
걍 꼬집고 밟는게 끝입니다.
글구 중간 중간에 그 바지사이로 손이 들어와서
슬슬 만져죠요.(그 아빠팬티 입구 마사지 받아여)
마사지가 끝나면 베비맛사~? 하면서
쇼부들어오는데.... 죄송해여
넘 괜츈해서 40만동을 적어줬어여 ㅜㅜ
첨에 30만동 불렀는데 이쁜애가 애교 떨면서 40만 달라카니
녹아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형님들
섭스 들어오면 간단한 애무와 BJ가 들어옵니다.
허나 침을 퉤퉤 뱉으면서 하는
bj라서 감흥은 많이 떨어집니다.
침대가 높고, 언냐 옷이 딱 달라 붙어있어서
터치하기도 불편합니다...
그래두 언냐가 잘 만지라며 위에는 까서 제 손 인도하고
아래는 @ 가능은한데
자세가 정말 불편해요 ㅎ
손꾸락 넣어도 제지는 안하더라구요.
손가락 하나 넣었는데 넘나 작아서
정말 먼가 모르게 너무 아쉽더라구여 ㅜㅜ
언냐 마인드가 나름 좋았어요ㅎㅎ
근데 저도 영어를 못하지만 언니는 왔유어 네임~?을
못알아 들을 정도니까..... 교감이 어렵습니다.
이름도 몰른채로 걍 나왔어여
여튼 끝나고 언냐 바로 나가길래
저도 끝인갑다~~ 생각하고 나갔더니
거기 안내하는 형님이 방에서 기다리래요.
화장 고치고 다시 언냐 다시 들어오더라구요.
샤워장까지 팔짱껴서 인도해주고
씻구나와 계산하면 엘베 앞까지 배웅도 해줍니다
나름 서비스 좋아요 ㅎㅎ
근데 수건냄세가 넘나 구려서
호텔 가시면 다시 씻으세용 ㅎㅎ
걍 정리하면 가성비측면서는 만족이었는데
꼽지는 못하니 겁나 아쉽ㅋ
요기랑 다이남은 언냐들 번호 따러 많이들
가신다고 하네요.
다이남이 와꾸는 확실히 좋다고 하는데 손으루만 탁탁탁~이라고
들어서 전 걍 한롱 갔는데 만족 했어요~!

나름 언냐 몸매/얼굴/마인드 다 괜찮았습니다 ㅎㅎ
도촬 실력이 넘 없어서 이것뿐이 못찍었네요ㅠㅠ
2. Hoa Ha Lan
- 가격 :90~100만동
- 수위 : 휴게텔 이라 생각 하심 될듯 ㅎ
낮엔 시내구경 + 인근 백화점&쇼핑몰 구경하고
발맛사지 받고 호텔와서 쉬다 꼴링꼴링해서
가봤습니다. 그래도 꼽을 수(?) 있는 곳으로 가보자 해서
갔습니다.
제 숙소인 벤탄시장 근처에서 택시로 약 15분 정도 걸렸습니다.
도착해서 어딘지 못찾아 좀 해멧는데 간판이
햇볕때문인지 간판이 좀 바랬어요.
안에 드가면 절 2층으로 올라 오라고 하고 언냐들 쇼업하는데,
제가 앉았을때 쇼업 하는게 아니라 제가 올라가는 중간에
cctv로 보고 나오더라구요 전 먼저 손님 쇼업 하구 있는줄...
한 15명 정도 있었구
와~~이쁘다는 없었어요.
정말 아....누굴 골라야지??그냥 가야 하나?
라는 생각은 들지만 그냥 여까지 온게 아까워서...
그중 한명 골라서 5층인가까지 따라서 걸어올라가면
크기만 크고, 방 구석에 침대 하나, 테이블, 의자 몇개 놓여 있어요.
샤워하고 나옴 마사지 이런거 없이
둘다 올탈하고 삼각점 빨고 세우고 콘끼고 붕가붕가
찍 하니 끝...ㅜㅜ
2번도 된다는 글은 봤지만
대화자체가 안되서 ㅜㅜ 걍 찍! 끝!
애는 20살 이라는데 20대 중반정도로 보였고
착하긴 했어여 잘 웃고...
계산은 1층 내려와서 흥정 들어오는데
팁 가격은 100만동 달라카더라구여
마마상?같은 언냐와 제 담당언냐
영어 쪼금 하는 언냐 셋이서 협공 합니다.
디씨동겔서 본게있어서 아 먼소리냐 나 저번달에 왔는디
그때 너(마마상 같은 여자) 80만 받았다.
왜 올리냐 따지니 안된다고 단호하더라구여..
난 못낸다. 80만 뿐이없다 하다
지갑에 90만 있는거 들켜서 ㅜㅜ 90만 내구 왔습니다 ㅜㅜ
혹여나 담에 가시는 분은 선 쇼부 치시고
진행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어제간 한롱처럼 입장료 같은건 없으니
맘에 드는 언냐 없다 생각되시면 걍 나오심 될듯 합니다.
하지만~! 좀 멀어요=.= 보통 관광차 온 사람들은
1군 멀어야 3군에 숙소를 잡으실텐데
요긴 푸뉴언이라 거리가 좀 있습니다.
개인적 견해로는
한롱이 가성비 및 와꾸는 훨 좋았던거 같습니다.
요긴 걍 휴게텔 생각 하심 될듯요
꼽는게 땡기시면 한번 가볼정도??
나가는데 마마상 같은 언냐가 담에 오라며 명함주고
택시불러줄까? 하는데
왠지 피 떼일것 같아서 놉! 하구 나왔어요
제가 간게 한 7시쯤 되는데
여기도 역시나 현지인들 꽤 오더군요.
thien ly 라는 곳도 이곳에서
1km 정도에 위치하여 있고, 한번 걸어가볼까 했다가
1일 2떡을 돈주고 하긴 좀 아닌거 같아서 안갔어요 ㅎㅎ

명함에 적힌
50 hoang van thu , phu nhuan
입력 하시면 장소 나와요~!
간판이 색이 바래서 잘 안보일 수 있으니 눈 크게 뜨구 찾으세욤 ㅎㅎ
3. 응웬피칸(Nguyễn Phi Khanh)
-가격 : 40만동
-수위 : 떡 빼고 전부.
위치는 142 Nguyen Phi Khanh 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탄빈에 위치해 있어서 여행자쪽과는 거리가 있어요~

제가 찍은 위치 바로 왼쪽으로 벳남의 스타벅스인
"하이랜드 커피" 가 있고
빨갛게 표시한 안쪽 골목 양방향에 듬성 듬성
"HOT DOC" 혹은 "CAT DOC"
이라고 씌여진 "이발소" 들이 여려곳이 있어요. 대충 10곳?ㅎ
이곳 후기 봤을때 언냐를 고를수 있다고 했었는데
저는 태국 변마처럼 언냐들이 나와있어서 "너" 하고
골라서 들어간다고 생각 했으나ㅎ
밖에 앉은 호객 아자씨 손에 이끌려 업소 안쪽으루 들어가면
쇼업을 해줍니다.
거기서 선택해서 올라가는 시스템이예요.
맘에 안들면 그냥 나오셔도 됩니다. ㅎㅎ
돌다가 나쁘지않은 언냐있어서 선택 하구 갔어요.
제가 간곳은 거의 오픈되어있구 커튼으루만 치네요 ㅎ
마사지 베드에+미용실에서 머리 감겨주는게 있어요.
전 맨 구석이었지만 중간에서 받으시면
지나가다 살짝은 볼 수있더라구요.
hoa ha ran마냥 바루 섭스 하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등이랑 어깨 다리 마사지 해주네요.
은근 잘합니다 ㅋ 오? 하면서 받았어요.
뒤로 엎드려 마사지 받고 돌아 누으면
바로 언냐 탈 하고 섭스들어와요. 터치는 자유롭구요
섭스는 올탈에 BJ 길게 들어옵니다. 거의 손을 안써요
그리고 여긴 입으루 받아주고 싸고 나서도 한참을ㅎㅎ...
가성비는 참 좋았습니다.
여탑에서도 봤던 "퐁투이 마사지"를 가려 했는데
비슷한 수위에 조금 더 가까워서 여길 가봤는데 괜찮더라구요!
가격은 다 받고 내려오셔서
40만동 내시면 됍니다.
거기 계신 형님이 담에 또와~라고 해서 (영어루요ㅋ)
ok~see you~ 하고 나왔어요.
이동네 재밌어요. 꽤 큰 시장도 있고
맛난 커피집두 있네요.
외국인도 거의 안보이고...저뿐이 없었어요 ㅎㅎ
커피숍 가서도 영어로 주문이 안됍니다.ㅎㅎ
만국 공통어 바디랭귀지를 하심 됍니다 ㅎㅎ
4. 일본인 거리
-가격 : 핸드잡 100만/ BJ 200만 ㅋㅋㅋ..
-수위 : 안해봐서 모름....
여기 미친동네예요......ㅋ
1군 파스퇴르 거리 부근 소위 일본인 거리라는 곳인데
하겐다즈 매장 근처로 마사지집이 모여있고
그 주변은 일본음식점이 확실히 많더라구요.
골목 안쪽으로도 이자카야가 있고
큰골목은 karaoke도 꽤 보입니다.
이동네 결코 싸지않아요..
음식이던 머던 이동네만 다른 분위기같은 느낌이 강했습니다
예전 다른 후기.찾아봐도 맛사지 후 베이비맛사 쇼부시에
hj 100만 bj 200만이라는 후기를 보고 받아볼 생각이없어서
간만 봤어요
들어가면 쇼업 해주더군요 ㅎㅎ
쇼업만 보고 미안~하구 나왔어요 ㅜㅜ
확실히 일본 야동서 본거같이 생긴
작고 어려보이고 가슴큰 애들이 많이 보인건
기분 탓일진 모르겠네요ㅎㅎ
이동네는 그냥 가지마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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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호치민
2부는 다낭
3부는 하노이(도선) 순으로 올릴께요~
바로 바로 올리지 못하는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시간이 좀 걸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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