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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캄보디아 유흥 대 백과 사전 - ktv 편 -

    지역
    동남아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 캄보디아에 주로 출몰하는 듣보잡 회원입니다.



    캄보디아 날씨는 4계절 내내 여름이고 우기와 건기로 나뉘는데 건기에서 우기로



    바뀌는 4월 5월이



    제일 더울 때라 사무실에 콕 박혀만 있는 1인입니다. ㅋㅋ 하긴 홍콩보다는 덜



    습해서 그마나 낫죠.



    홍콩도 제집 드나들이 가지만, 여름의 홍콩은 있을곳이 못됩니다. 공항에 나가면



    숨이 턱 막히는 그늘에 앉아만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거기에다 홍콩은



    지하철,버스,사무실등등의 실내에서는 겨울을 방불케하는 엄청난 에어콘바람



    때문에 극과 극을 체험할수 있죠. ㅋㅋ 아마도 구구리님께서 홍콩날씨에 대해



    얘기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 여친이 홍콩여자인데 잘때도 에어콘을



    어찌나 세게 트는지 이것때문에 많이 싸우죠..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방에 창문이 없는데 에어콘 안틀고 자면 1시간 있다가 죽는다는 (정말 진지하게...)



    말도 안되는 논리는 켜면서 싸우는데



    정작 자기 홍콩 친구들한테도 물어보니 다 같은 생각...천장이 꽤 높고 방도



    7평정도 되는데 말이죠;;;;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군요..ㅋㅋㅋ



    그러면 캄보디아의 ktv 에 대해서 오늘은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한국사람 입장에서 보면 로컬 ktv 와 한국식 ktv 가 있고 중국사람들이 가는



    중국식 ktv 가 있는데 먼저 로컬 ktv 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로컬 ktv 는 금액으로 따져서 싼곳들 부터 비싼곳들 까지 정말 다양한데



    싼곳들은 집에다가 ktv 를 만들어 놓고 영업을 하는 경우 입니다. 한번은



    캄보디아 직원아이를 따라서 지도에 보시는것처럼 2004번 도로 양쪽에 있는



    로컬 ktv 를 갔는데 4명이서 맥주 한짝 시키고 간단한 안주 먹고 노래 부르고



     50불 주고 아가씨들 팁으로 5불 주고 나왔습니다. 약간 이 거리의 분위기가



    밤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불빛이 빨갛고 아가씨들도 입구쪽에 서 있거나



    앉아 있어서 느낌이 사창가비슷합니다. ^^ 하지만 사창가는 아니니 오해마시고 ~



    기본적으로 로컬은 아무래도 현지말을 해야 되기 때문에 (영어는 아주 조금만



    하는 정도) 처음 오시는 분들에게는 꽤나 어려운 숙제이실거 같고 보통은 2차를



     잘 안나가는 애들이라 분위기 보고 맥주 한잔 하러 간다 하는 마인드로



    가신다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흙속에 진주가 있으니 잘 찾으면 한국식 ktv 에



     있는 돈에 맛을 본 아가씨들보다는 훨씬 더 순수하고 착한 원석을 찾으실수도



    있습니다. ^^



    그리고 로컬 ktv 중에 유명한 곳은 락 ktv 입니다. 한국사람들 중국사람들



    로컬사람들 가리지 않고 많이 갑니다. 많이 가는 이유는 무엇이냐 ? 일단 ktv



    자체도 크거니와 무엇보다도 아가씨들 수량이 어마어마 합니다.



    캄보디아 ktv 중에 아가씨 수량은 제일 많은거 같습니다. 아가씨들 상태는



    상 중 하 다 있고 맘에 드는 아가씨 없으면 마담한테 이쁜애들 불러 달라고 하면



     모델급 애들 사진 보여주면서 불러 줍니다. 다만 페이가 더 쎼죠 ~ 일단 락 ktv



    같은 경우 주대는 맥주 1박스 60불 정도 양주는 80불 부터 합니다.



    아가씨 페이는 애들마다 조금씩 틀리지만 숏탐 80불 긴밤 100불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식 ktv 는 2차 비용이 딱 정해져있지만 로컬ktv 는 애들마다 좀



    다른것을 유의해 주세요 ~



    로컬 ktv 중에 1986번 도로 양쪽으로도 시설이 괜찮은 ktv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는 락 ktv 보다는 주대는 조금 저렴하고 애들상태는 복불복 입니다. ^^ 







    베트남아가씨들이 있는 ktv 도 있습니다. 왓프놈이라는 사원 근처에 있는 곳인데



    여기는 제가 직접 가보지는 않았고 들은 얘기로는 베트남 현지가서 아가씨



     만나는게 낫다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ㅋㅋㅋ



    베트남 여자들이 캄보디아 여자들보다는 훨씬 예쁘고 피부도 하얗고 하지만



    여기는 큰 메리트는 없다는 정보입니다. ~ ^^ 그래도 어디가나 진주는 있는법 ~!



    저도 언젠가는 도전해 봐야겠죠 ? ㅎㅎㅎㅎㅎ



    마지막으로 로컬 ktv 중에  naga ktv 가 있습니다. 사실 naga 는 큰 호텔 & 큰



    카지노 & 클럽 2개, 등등등 캄보디아에서 제일 큰 숙박 겸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여기서 ktv 가 있는데 비용은 비싼 편입니다. 한국식 ktv 또는 로컬 괜찮은 ktv



    보다 최소 1.5배 이상 2배,3배 비싸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만 그만큼 아



    가씨들 수질이 좋습니다.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 여자들이 대부분이며  돈에 상



    관없이 아가씨 수질이 좋아야 한다면 여기를 추천드립니다. 캄보디아,베트남



    아가씨의 경우 숏탐 100불 롱탐 150불 이며 중국여자는 300불 이상 줘야됩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마담한테 얘기하면 모델이나 연예인들을 불러주는데



    역시나 최소페이가 300불 부터 입니다. 왠만하면 캄보디아또는 베트남



    여자들중에 이쁜애들도 많으니



    그중에서 초이스 하고 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 4명이서 가서 양주 2병에 맥주



    마시고 350불 나왔습니다. 아가씨들 2차를 안나갈 경우 팁을 주는데 여기는



    다른 ktv 보다 비싼 40불을 줘야됩니다. -_-



    보통은 20불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10불 줘도 됐었는데 ㅠㅠ) 물론 중국여자나



     외부에서 불러온 여자는 최소 70~ 80불은 줘야됩니다. 방마다 최소 미니멈 오더



    금액이 있어서 그보다 작게 마실경우 미니멈차지를 내야됩니다. 미니멈 차지는



    200불 부터 입니다. 여기랑 비슷하게 고 퀄리티를 지양하는 로컬 ktv 도 몇



    있는데 시스템은 여기와 비슷합니다. ^^



    이제 한국식 ktv 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국식 ktv 는 기존 기행기를 쓴 분들과 별 차이는 없습니다만 요즘 최근 소식을



     전해 드리면 sony ktv 가 아가씨 상태가 제일 좋습니다.



    한국식 ktv 는 주대는 맥주 1병 3불, 양주 80불 부터 안주 20불 부터 아가씨



    숏탐은 80불 롱캄은 100불 마담이 아가씨들 소개할때 숏탐만 가능한 아가씨



    롱탐 가능한 아가씨 구별해서 보여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맥주시켜서 먹고 노는데 금액도 부담없고 아가씨들도 한국사람



     마인드에 맞게 놀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사실 마음에 제일



    편합니다. ㅎㅎㅎ



    현재 아가씨 수량, 수질 제일 좋은곳은 sony 입니다.



    blue(구 아리수) - 예전에는 좋았는데 지금은 so so  입니다.



    아틀란틱 - 그냥 so   so



    리갈 - 망할거 같아요 ㅋ



    캄보디아에 ktv 정말 많습니다. 뭐 베트남에도 많지만 여기는 진짜 많이 있습니다.



    길 가다 편의점 있듯이 ktv 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캄보디아 아가씨들은



    순진하고 착해서 좋습니다만 룸에서 놀때는 뽀뽀조차 부끄러워 해서 꺼리는



    처자들도 더러 있습니다. 물론 가슴까지는 터치가능 한 처자들도 많습니다.



     (한국식 ktv기준, 로컬 ktv 에서는 거의 불가..ㅠㅠ)



    세계 어디서나 마찬가지지만 상대방 배려하고 놀면 자연스레 우리가 원하는것을



    얻을수 있겠죠 ^^



    이상으로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ktv 편을 마치겠습니다.



    글이 길어져서 읽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 



    ktv.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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