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카이스파의 서비스 개쩌는 수아에게 가려했습니다. 자주 안 가기때문에 갈때는 투샷을 하는데 한명에게 투샷은 곤란하다는 업소측의 답변...
마린스파에 연락해서 후기가 좋은 민서에게 투샷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여기는 가능한데 대신 지명비가 +1 만원 붙네요
어디를 가야하나... 이미 한번 검증된 수아에게 가나... 후기가 많은 민서에게 가나 고민하다가 더 가까운 마린스파로 향합니다.
두명뿐이 출근 안 해서 어차피 지명 안 해도 투샷코스면 민서를 만나게 됩니다..
먼저 들어오는건 세희네요

세희는 이런 싱크샷이 있습니다.. 대학생 느낌에 프로필 나이 25살보다 더 어려보입니다.
경험이 많아 보이진 않지만 와꾸가 좋으니 풋풋한게 좋네요
마사지 관리사 입장했는데.. 어라 서비스 언니들보다 더 슬림하네요.. 키도 어느 정도있으며 미시 감성이 아니라 애인 느낌이네요
이름을 못 물어봤는데 업장에서 제일 날씬한 관리사 찾으면 될 것 같습니다.
전립선마사지도 뒤부터 시작해주고 앞으로 돌아선 후에도 언니 들어올때까지 최선을 다해주는데 이런... 투샷이라 그런지 스질 않아서 쪽팔리네요
어쨌든 업소측에서 주간 에이스라고 소개받은 민서 입장
민서는 이런 느낌있습니다..

와꾸야 취향따라 스타일이 갈리고...
몸매야 요즘 스파에서 올탈하지도 않고
민서가 왜 에이스일까 싶은데..
가슴립후 민서의 노핸드 bj를 받는 순간 그래 네가 에이스다! 라는 찬사가 바로 나오네요
서양 폰헙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bj스킬
세희가 대학생여친 알바조 느낌이라면 민서는 화류계 에이스의 고급스런 분위기
그리고 그 둘보다 더 궁금한 이름 모를 날씬한 관리사
즐달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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